광화문 15분 강남 30분 걸리는 이 아파트.. 유모차 끌고 가봤습니다 [유모차원정대 약수편]

머니투데이
2024.07.02  09:00
*6월 26일 촬영한 영상입니다
3분기부터 신생아 특례 대출의 소득 기준이 부부합산 1억3000만원에서 2억원으로 낮아진다. 이전보다 더 많은 신혼부부가 이 특례 대출을 활용할 것으로 보인다. 직장을 다니는 맞벌이 신혼부부라면 ‘직주근접’이 아파트를 고르는 첫 번째 기준일 수 있다. 이와 함께 신혼부부라면 아파트 단지가 아이를 키우기에 적합한 공간인지도 중요한 요인이다. ☞머니투데이 부동산 유튜브 채널 ‘부릿지’가 직접 유모차를 끌고 서울 역세권의 9억원 이하 아파트를 다녀와 봤다.

[타임라인]
00:00 하이라이트
00:26 오프닝
01:10 본격적인 임장 시작!
02:48 109동
03:22 113동
05:20 116동
06:23 거주자 인터뷰
09:00 클로징

*제보·비즈니스 문의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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