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창업자, 메타(Meta)의 CEO인 마크 저커버그.
그는 트럼프 1기 시절, 트럼프 정부를 공개적으로 비판하는 메시지를 내고
트럼프의 SNS 계정을 정지시키는 등 친 민주당 행보를 보여왔습니다.
그런데 트럼프 2기가 시작되자 분위기가 달라졌는데요.
저커버그는 마러라고에서 트럼프를 만나고, 트럼프 취임식 기금에 100만 달러를 기부하는 등
트럼프 측에 가까워진 모습을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겉모습도 달라졌습니다.
후드 티를 입은 ‘너드 CEO’ 이미지는 사라지고,
근육을 키우고 짧은 머리 스타일을 유지하는 등
우파 진영 특유의 강한 인상으로 변했는데요.
마크 저커버그는 왜 친 트럼프 쪽으로 방향을 틀었을까요?
국제시사문예지 PADO의 김동규 편집장과 함께 짚어보시기 바랍니다.
#저커버그 #트럼프 #미국 #meta #maga #실리콘밸리
*제보 및 비즈니스 문의 : [email protected]
그는 트럼프 1기 시절, 트럼프 정부를 공개적으로 비판하는 메시지를 내고
트럼프의 SNS 계정을 정지시키는 등 친 민주당 행보를 보여왔습니다.
그런데 트럼프 2기가 시작되자 분위기가 달라졌는데요.
저커버그는 마러라고에서 트럼프를 만나고, 트럼프 취임식 기금에 100만 달러를 기부하는 등
트럼프 측에 가까워진 모습을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겉모습도 달라졌습니다.
후드 티를 입은 ‘너드 CEO’ 이미지는 사라지고,
근육을 키우고 짧은 머리 스타일을 유지하는 등
우파 진영 특유의 강한 인상으로 변했는데요.
마크 저커버그는 왜 친 트럼프 쪽으로 방향을 틀었을까요?
국제시사문예지 PADO의 김동규 편집장과 함께 짚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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