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말이면 전체 인구의 약 20%인 1000만 명을 돌파하는 초고령 사회가 시작됩니다. 하지만 지난해 기준 노인복지주택 규모는 전국 39곳 총 8840가구에 불과한데요. 이에 정부와 건설업계에서는 시니어주택 공급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시니어주택에 대한 막연한 오해와 편견도 여전한 실정인데 부릿지가 유튜브 채널 '공빠TV' 운영자 문성택, 유영란 부부를 만나 시니어주택의 장단점과 나아가야할 방향을 들어봤습니다.
[타임라인]
00:00 하이라이트
00:37 오프닝
01:44 시니어주택 전문 유튜버가 된 이유
04:07 시니어주택 너무 비싸지 않나요?
06:47 시니어주택 젊을 때 들어가야 하는 이유
09:30 시니어주택을 둘러싼 오해 TOP5
13:27 시니어주택 직접 살아보니…
15:17 시니어주택 누가 들어갈 수 있나요?
*제보·비즈니스 문의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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