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릿지1분현장]김현미 장관이 자랑한 '호텔 전세' ...실제 모습은?

머니투데이
2020.12.03  05:59
#역세권청년주택 #김현미 #호텔전세

대학생·청년의 주거안정을 위한 청년 맞춤형 공유주택 ‘안암생활’이 지난달 30일부터 입주를 시작했습니다.

안암생활은 122호 규모로, 복층형 56호, 일반형 66호(장애인 2호 포함)의 원룸형 주거공간과 다양한 커뮤니티시설로 구성돼 있습니다. 보증금 100만원에 월세 27만원~35만원입니다.
청년들이 풀 옵션의 주거시설과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을 시중 임대료의 50%이하로 누릴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입니다.

안암생활은 1인 가구에 최적화 된 바닥 난방, 개별 욕실, 빌트인 시설(침대, 에어컨 등)을 갖췄습니다.

주거공간(지상2∼10층)과 공유주방·공유세탁실·코워킹스페이스, 루프탑 라운지 등 다양한 커뮤니티 공간(지하층)을 마련해 입주 청년들이 누릴 수 있는 공간을 최대로 확보했습니다.

청년들의 창작·창업·예술 활동의 결과물을 판매·홍보할 수 있는 창업실험가게 ‘샵인샵(지상1층)’을 운영해 청년 1인 브랜드를 지원합니다.

또 LH가 성북구와 체결한 업무협약을 통해 취·창업 아카데미, 일자리 카페 등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지원 프로그램도 운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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