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수지는 2016년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 빌딩 한 채를 37억원에 매입했다.
이 건물은 지하 2층~지상 5층 규모로 빌라 밀집 지역에 위치한다.
9호선과 분당선이 지나는 선정릉역에서 도보로 닿을 수 있는 역세권 빌딩이다.
지하층은 근린생활시설, 지상층은 다세대주택으로 구성돼있다.
삼성동 일대는 현대차 글로벌비즈니스센터(GBC), 서울국제교류복합지구 등 대형 호재가 풍부한 지역이다.
빌딩중개전문가가 추정한 이 빌딩의 현재 시세는 65억~68억원 수준이다. 4년 전보다 30억원 가까이 뛴 가격이다.
지난 4월 인근에 위치한 유사한 빌딩이 평당 8200만원 선에 거래된 것을 감안하면 평당 가격은 9000만원 정도가 될 것이란 분석이다.
이 건물은 지하 2층~지상 5층 규모로 빌라 밀집 지역에 위치한다.
9호선과 분당선이 지나는 선정릉역에서 도보로 닿을 수 있는 역세권 빌딩이다.
지하층은 근린생활시설, 지상층은 다세대주택으로 구성돼있다.
삼성동 일대는 현대차 글로벌비즈니스센터(GBC), 서울국제교류복합지구 등 대형 호재가 풍부한 지역이다.
빌딩중개전문가가 추정한 이 빌딩의 현재 시세는 65억~68억원 수준이다. 4년 전보다 30억원 가까이 뛴 가격이다.
지난 4월 인근에 위치한 유사한 빌딩이 평당 8200만원 선에 거래된 것을 감안하면 평당 가격은 9000만원 정도가 될 것이란 분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