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동네였던 봉천동이 '환골탈태' 했다. 이미 달동네 모습이 사라진 지는 10여년이 지났다. 대규모 아파트 단지가 곳곳에 들어섰다. 일부 허물어진 주택과 낡은 주택들이 보이지만 이곳 역시 몇 년 내 아파트 단지로 탈바꿈 할 예정이다.
이런 분위기를 반영하듯 주택 가격도 올랐다. 최근 '풍선효과'와 더불어 경전철 서부선 호재는 가격 상승에 불을 붙였다. 재개발 예정 주택과 주변 구축 아파트, 신축 아파트 모두 가격이 동반 상승했다.
봉천 4-1-2·3주택 재개발 구역 집값은 2년 새 2배 이상이 됐다. 구축 아파트는 1년새 1억원 이상 올랐고, 신축 아파트 'e편한세상 서울대입구2차' 전용면적 84㎡는 지난달 11억6000만원에 거래되며 신고가를 경신했다. 현재 호가는 12억원대다.
이런 분위기를 반영하듯 주택 가격도 올랐다. 최근 '풍선효과'와 더불어 경전철 서부선 호재는 가격 상승에 불을 붙였다. 재개발 예정 주택과 주변 구축 아파트, 신축 아파트 모두 가격이 동반 상승했다.
봉천 4-1-2·3주택 재개발 구역 집값은 2년 새 2배 이상이 됐다. 구축 아파트는 1년새 1억원 이상 올랐고, 신축 아파트 'e편한세상 서울대입구2차' 전용면적 84㎡는 지난달 11억6000만원에 거래되며 신고가를 경신했다. 현재 호가는 12억원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