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건축을 진행하는 조합은 새 아파트 단지를 어떻게 지을지에 대한 계획을 서울시에 제출합니다. 계획에는 보행로나 시설을 개방하는 조건으로 사업성을 높이는 인센티브를 받는 내용이 담겨 있기도 해요. 하지만 일부 단지들이 입주민들의 불편을 근거로 시설을 개방하지 않거나 공공보행로를 막아버리는 일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런 아파트들에 대해선 어떤 조치를 취할 수 있을지 머니투데이 부동산 유튜브 채널 '부릿지'가 살펴봤습니다.
*제보·비즈니스 문의
[email protected]
*제보·비즈니스 문의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