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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6차선 가로지른 킥보드…단체조깅 강도로 오해 혼비백산
[더영상] 첫 번째는 안전모를 쓰지 않은 채 전동킥보드에 올라탄 남성 2명이 왕복 6차선 도로를 가로지르는 영상입니다. 최근 유튜브 채널 한문철TV에 올라온 이 영상의 제보자 A씨는 지난달 11일 경남 진주시 한 도로의 1차선에서 직진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반대편에서 도로를 가로지르는 전동킥보드를 보고 크게 놀랐습니다. 자칫 사고가 날 뻔했던 A씨는 지나가는 킥보드를 향해 "미쳤나 진짜"라며 놀란 가슴을 진정시켰습니다. 한문철 변호사는 "(제보자 차) 속도가 빨랐으면 둘 중 하나, 어쩌면 둘 다 (저세상으로) 갈 수 있었다"며 "진짜 천운"이라고 말했습니다. 두 번째는 브라질의 한 길거리에서 단체로 운동하는 사람들을 강도로 오인한 식당 손님들이 공포에 질려 달아나는 영상입니다. 외신에 따르면 지난 17일 오후 9시쯤 브라질 북부의 한 레스토랑 야외석에서 수십 명의 손님이 식사를 즐기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식당 쪽을 향해 달려오는 한 무리의 사람들을 보고 일부 손님이 동요하기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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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 바이든, 숨진 의원 부르며 두리번…세계 최초 전기 여객기
[더영상] 첫 번째 영상은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건강 이상설이 제기됐던 장면입니다. 지난 28일(이하 현지 시간) 로이터 등 외신들은 바이든 대통령이 기아·영양·보건 관련 회의에서 해당 정책을 지원한 의원들에게 감사를 표하며 지난달 초 교통사고로 사망한 고(故) 재키 왈러스키 하원의원을 찾았다고 보도했습니다. 당시 바이든 대통령은 "재키는 어딨나요? 제 생각엔 재키가 이 정책을 실현화하느라 여기에 없는 것 같군요"라고 말했고, CNN 등 외신들은 "정말 끔찍하고 수치스러운 실언", "누구나 실수를 하지만 이건 꽤 큰 실수"라고 지적했습니다. 이후 관련 질문에 카린 장-피에르 백악관 대변인은 "왈러스키를 기리기 위한 발언이었다"고 해명했습니다. 두 번째 영상은 세계 최초의 순수 전기 동력 여객기 앨리스(Alice)가 시험 비행을 성공적으로 마친 장면입니다. 27일 CNN 등 외신에 따르면 이스라엘 항공 스타트업 에비에이션 에어크래프트가 개발한 전기 추진 여객기 앨리스는 미국 워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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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수유역 폭행女, 아버지뻘에 니킥…"코로나 옮아" 쌀·계란 버린 中
[더영상] 첫번째는 서울 한복판에서 아버지뻘 공무원을 폭행한 20대 여성의 영상입니다. 지난 26일 오후 4시50분쯤 서울 강북구 4호선 수유역 인근 인도에서 여성 A씨가 무단투기 단속을 나온 50~60대 남성 공무원 B씨를 폭행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당시 A씨는 B씨의 옷을 붙잡고 하체를 발로 세게 걷어찼는데요. B씨가 발길질을 피하려고 하자 A씨는 주먹으로 B씨의 머리를 힘껏 내리치기도 했습니다. 이를 지켜보던 시민들이 "왜 그래요"라고 묻자 A씨는 "이 사람이 먼저 시비 걸었어요"라고 말했습니다. A씨는 금연 구역에서 담배를 피우다 무단투기 단속을 나온 B씨에게 제지를 당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두번째는 중국에서 방역요원이 봉쇄 조치된 도시의 쌀과 계란을 버리는 영상입니다. 지난주 헤이룽장성 자무쓰시에서 한 방역요원이 코로나19 확산이 우려된다는 이유로 음식을 폐기했는데요. 당시 영상에는 방역요원이 "도시 밖에서 가져온 음식과 물건은 모두 폐기될 겁니다"라고 말한 뒤 주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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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 우크라 마을에 쏟아진 러軍 폭탄…낚시줄에 걸린 상어의 역습
[더영상] 첫 번째는 우크라이나 동부의 한 마을에 '악마의 무기'로 불리는 소이탄이 떨어지는 영상입니다. 우크라이나 국방부는 지난 20일 트위터를 통해 러시아가 소이탄을 도네츠크주 오체른 마을에 투척했다고 밝혔는데요. 드론으로 촬영된 투척 영상도 공개했습니다. 영상에는 수백 개의 섬광이 하늘을 뒤덮은 모습입니다. 이 섬광은 천천히 땅으로 쏟아집니다. 새하얀 연기도 실처럼 뒤따릅니다. 별빛이 쏟아지는 것처럼 보이지만, 폭탄에 닿은 건물과 나무는 불에 타버립니다. 소이탄은 연소 시 온도가 최대 2500℃에 달해 사람의 몸에 닿으면 뼈가 녹아버립니다. 소이탄은 대량 살상 및 비인도적 무기로 분류돼 살상용으로 사용하는 것이 금지돼 있습니다. 두 번째 영상은 낚싯줄에 걸린 상어가 어부들의 배 위에 뛰어오르는 영상입니다. CNN에 따르면 낚싯배 업체를 운영하는 싱클레어씨는 최근 관광객들을 태우고 바다에서 바다 낚시를 했습니다. 배에 타고 있던 관광객이 찍은 영상 속 낚시하던 사람들은 무언가 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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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스토킹살인범 "미친 짓"…여왕 조문가서 '퀸' 노래 구설
첫번째는 마스크를 벗고 얼굴을 드러낸 '신당역 스토킹 살인사건'의 범인 전주환(31·남)의 영상입니다. 전주환은 지난 14일 오후 9시쯤 서울 지하철 2호선 신당역 여자화장실에서 여성 역무원 A씨를 흉기로 살해했습니다. 현장에서 붙잡힌 전주환은 남대문경찰서 유치장에 수감됐다가 지난 21일 검찰로 송치됐습니다. 이 과정에서 전주환은 처음으로 맨얼굴로 취재진 앞에 섰는데요. 당시 왼쪽 손에 붕대를 감은 채 경찰에 이끌려 나온 전주환은 "정말 죄송합니다. 제가 진짜 미친 짓을 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또 '돈을 뽑아서 무엇을 하려고 했느냐'는 취재진의 질문에는 "부모님 드리려고 했습니다"라고 답했습니다. 이수정 경기대 범죄심리학과 교수는 전주환의 발언을 두고 "미친 짓이라는 건 결국 자기 입장에서의 회한을 말한 것"이라며 "진정성이 없는 속 빈 강정 같은 말"이라고 지적했습니다. 두번째는 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의 장례식에 참석하기 위해 런던을 방문한 캐나다 총리가 호텔 로비에서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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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낫 들고 병원서 난동…취객 주변 어슬렁, 휴대폰 '슬쩍'
[더영상] 첫 번째는 낫을 들고 길거리와 병원에서 난동을 부린 남성의 범행 영상입니다. 최근 경찰청 유튜브에 공개된 이 영상 속 남성 A씨는 지난 7월11일 오전 8시쯤 낫을 들고 경기도 한 병원에 나타났습니다. 그는 병원 내부를 돌아다니며 안내 데스크에 앉아 있는 직원에게 위협적인 언행을 하기도 했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A씨에게 흉기를 내려놓으라고 요구했지만 A씨는 이를 무시했습니다. 결국 경찰관이 쏜 테이저건을 맞고 제압됐습니다. A씨는 특수강도 혐의로 입건됐습니다. 두 번째는 제주지역 폭력조직원들이 경쟁 폭력조직원들을 집단 폭행하고 차량에 감금하는 영상입니다. 최근 제주경찰청은 특수폭행과 특수감금 등 혐의로 도내 A파 폭력조직원 20대 B씨 등 9명을 검찰에 송치했는데요. 이들은 지난 6월 C파 조직원 2명을 제주시 한 공설 묘지로 끌고 가 흉기를 휘두르고 차량에 감금한 혐의를 받습니다. A파 조직원들은 C파 조직원들이 자기 조직원의 약을 올리자 격분해 범행한 것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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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 찰스 英 국왕 즉위식서 '짜증'…"맥주 하자"는 말엔 '소탈 농담'
[더영상] 첫번째는 즉위식에서 수행원에게 짜증스럽다는 듯 손을 내젓는 찰스 3세 영국 국왕의 영상입니다. 지난 10일 오전 찰스 3세 국왕은 성 제임스 궁에서 왕위를 계승하기 위한 즉위식을 거행했습니다. 당시 찰스 3세 국왕은 즉위 선언문 등 공식 문서에 서명을 하기 위해 책상에 앉았는데요. 그는 인상을 찌푸린 채 책상 위에 있던 펜 트레이를 흔들며 수행원에게 치울 것을 요구했습니다. 이후 또다른 문서에 서명을 할 때도 다시 펜 트레이가 책상 중앙에 있는 걸 보곤 짜증스럽다는 듯 손을 여러 번 휘저었는데요. 생중계로 포착된 이 장면에 해외 누리꾼들은 "친절하게 요청할 수도 있는데 하인 대하듯 행동한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이번에는 왕세자 시절 거리에서 시민과 농담을 나누는 찰스 3세 국왕의 영상입니다. 지난 7월 커먼웰스(영연방) 게임 개막식에서 군중과 인사를 나누는 찰스 3세 국왕을 향해 한 시민이 "찰스, 맥주 마시러 갈래요?"라고 외쳤는데요. 찰스 3세가 어리둥절한 표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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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 짐 때문에 뒷문 열고 달린 차…51명 당한 '손목치기' 보험사기
[더영상] 첫 번째 영상은 뒷좌석 문을 열고 주행한 승용차입니다. 지난 6일 보배드림에 올라온 영상에는 한 승용차가 비상등을 켠 채 직진하는 모습이 담겼습니다. 승용차의 뒷좌석엔 짐이 가득 실려 있습니다. 뒷좌석 왼쪽 문은 열린 채 짐의 일부가 밖으로 나와 있습니다. 이 승용차가 좁은 도로로 진입했을 때는 반대쪽에서 오는 차들과 부딪힐 수도 있는 상황이 연출되기도 했습니다.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우리나라 맞냐" "진짜 위험해 보인다" "사고 위험이 커 보인다"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두 번째 영상은 고의로 차량에 부딪히는 '손목치기' 수법으로 보험금을 뜯은 40대의 범행 장면입니다. 지난달 17일 서울시 용산구 한 골목길. 흰색 옷을 입은 남성 A씨가 천천히 마주 오는 승용차를 향해 걸어갑니다. A씨는 승용차가 다가오자 사이드미러에 일부러 부딪힌 뒤 다급히 운전자에게 알립니다. 경찰이 피해자 5명으로부터 보험사기가 의심된다는 신고를 받고 수사에 나선 결과, A씨는 서울 용산 일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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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해운대서 수영한 외국인…힌남노 '빌런'들
[더영상] 첫번째는 힌남노의 영향권에 든 부산 해운대에서 한 외국인이 수영을 하는 영상입니다. 지난 6일 오전 공개된 이 영상에는 30대 남성 외국인이 상의를 벗은 채 파도가 이는 해운대를 향해 달려가는 모습이 담겼는데요. 남성은 소리를 지르며 7초가량 수영을 하기도 했습니다. 당시는 힌남노로 부산에서 비바람이 몰아친 날이었는데요. 남성의 위험한 행동에 목격자들이 경찰에 신고를 하겠다며 소리를 치자 남성은 해변으로 돌아왔다고 합니다. 이후 경찰 지시에 따라 자진해서 귀가했다고 하네요. 두번째는 이웃 나라 대만의 힌남노 피해 영상입니다. 힌남노는 일본과 대만을 거쳐 지난 5일 새벽 우리나라 제주도에 도달했는데요. 힌남노가 스쳐 갔던 지난주 대만 자오이현의 한 교차로에선 신호등이 달린 기둥이 강풍에 휘어지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신호등은 기둥에 간신히 매달린 채 바람에 힘없이 휘날리는 모습이었는데요. 수도 타이베이의 한 도로에서도 승용차 한 대가 가드레일에 부딪힌 뒤 전복되는 사고가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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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살았다" 포항 주차장 생존자…'든든' 해병대 장갑차
이번주 첫번째 [더영상]은 태풍 '힌남노'로 침수된 지하 주차장에서 기적적으로 살아나온 생존자의 영상입니다. 지난 6일 오전 7시41분 힌남노의 직격탄을 맞은 경북 포항에서 한 아파트 주민들이 차량을 이동시키기 위해 일제히 지하 주차장으로 들어갔다가 급류에 휩쓸렸는데요. 주차장에서 빠져나오지 못한 주민들을 구조하기 위해 당국이 배수 작업을 시작한 지 약 13시간 만에 한 남성이 구조대원이 던진 줄을 꼭 붙잡고 천천히 밖으로 빠져나왔습니다. 주변에선 카메라 플래시가 터졌고 지켜보던 사람들은 "살았다, 살았다"라고 말하며 환호를 보냈습니다. 얼마 뒤 50대 여성도 추가로 구조됐는데요. 안타깝게도 다른 주민 7명은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습니다. 두번째는 고립된 시민을 구조하기 위해 해병대 장갑차가 경북 포항 거리를 누비는 모습입니다. 지난 6일 경북 포항의 주요 도로 곳곳이 물에 잠기면서 시민들이 꼼짝없이 거리에 갇혔습니다. 그러자 해병대 1사단은 오전 6시30분부터 침수 지역에 한국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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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 캠핑장 누빈 '마약 좀비 3인방'…아마존 '마지막 원주민' 사망
[더영상] 첫 번째 영상은 30대 남성 3명이 울산 한 캠핑장에서 마약을 한 채 돌아다니는 장면입니다. 이들 중 한 명인 A씨는 지난달 21일 오후 6시쯤 속옷만 입고 캠핑카 바로 옆에 있는 수풀을 배회하더니 몸을 가누지 못하고 쓰러졌습니다. A씨는 거리에 앉아 자기 뺨을 때리고 하늘을 향해 손을 뻗다가 드러눕는 등 이상 행동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같은 시각 또 다른 남성들은 차량 뒷좌석 문을 열고 캠핑장에서 운전했습니다. 차량은 곧 도랑에 빠져 앞 유리창이 깨지는 등 파손됐습니다. 결국 남성 3명은 출동한 경찰에 의해 현장에서 붙잡혔습니다. 이들은 경찰차를 타고 이송되는 동안 "살려주세요. 살려달라고요"라고 외치기도 했습니다. 이들은 실제로 마약을 투약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두 번째 영상은 '세계에서 가장 외로운 사람'이라는 별명을 가진 한 원주민이 나무를 베는 모습입니다. 이 원주민은 최소 26년간 아마존 정글 깊숙한 지역에서 홀로 살았다고 합니다. 그런데 지난달 29일 C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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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 원격조종 골프공에 열받은 맥길로이…사람 잡는 美 미끄럼틀
[더영상]이 고른 첫 번째 영상은 한 관중이 '원격조종' 골프공으로 세계적인 골프 선수 로리 맥길로이의 경기를 방해하는 장면입니다. 이 사건은 지난 20일 미국 델라웨어주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플레이오프 2차전 BMW챔피언십 3라운드 15번 홀(파3)에서 벌어졌습니다. 맥길로이가 퍼팅을 준비하는 사이, 갑자기 골프공 하나가 그린 위로 굴러 올라옵니다. 이 공은 스스로 여기저기 사방으로 움직입니다. 알고 보니 그린 가까이 들어온 한 갤러리(관중)가 리모컨으로 조종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이 관중은 "마침내 꿈을 이뤘다"고 외치며 리모컨으로 공을 움직여 홀 컵에 넣으려 했습니다. 이를 본 맥길로이는 화난 표정을 지으며 퍼터로 공을 쳐 낸 뒤, 이내 집어 들어 연못으로 던져버렸습니다. 두 번째 영상은 사람들이 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의 벨아일공원에 있는 대형 미끄럼틀 '자이언트 슬라이드'를 타는 장면입니다. 자이언트 슬라이드는 약 12m 높이에 6차선·곡선 코스를 갖추고 있습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