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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 ①치마밑 휴대폰 몰카 ② 서울 일대 락카테러 ③ 남의 차에 접착제칠
[더영상] 첫 번째 영상은 중국 남학생이 장 보는 여성의 치마 밑을 촬영하는 모습입니다. JTBC '사건반장'은 지난 8일 방송에서 최근 중국 SNS(소셜미디어)에서 화제를 모은 폐쇄회로(CC)TV 영상을 보도했습니다. 이 영상은 5일 중국 허난성 한 마트에서 촬영된 것입니다. 영상을 보면 10대 남학생은 장 보는 여성 뒤로 천천히 접근해 치마 밑으로 휴대전화를 밀어 넣어 치마 속을 몰래 촬영했습니다. 태연하게 범행을 끝낸 남학생은 고개를 들어 현장을 두리번거리며 살피다 그대로 달아났습니다. 뒤늦게 피해 사실을 인지한 여성은 "남학생 부모가 이 영상을 보면 즉시 영상을 삭제하도록 한 뒤 사과의 뜻을 밝혀달라"며 "마트 측에서도 남학생이 다시 나타나길 기다리는 중"이라고 전했습니다. 두 번째는 서울 곳곳을 누비며 은행 ATM, 자동차, 엘리베이터 내부 등에 '래커(락카) 테러'를 벌인 남성이 체포되는 모습입니다. 경찰은 4일 유튜브를 통해 이같은 모습이 담긴 영상을 공유했습니다. 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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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 ①야생동물 경주 ②하늘서 떨어진 흉기 ③산 정상 뒤덮은 러브버그
[더영상] 첫 번째는 인도 한 대학 캠퍼스에서 영양과 사슴 무리가 육상 트랙을 따라 달리는 모습입니다. 인도 마드라스 공과대학교 측은 최근 공식 SNS(소셜미디어)에 "아침 햇살 아래 영양과 사슴이 조깅하는 모습", "국립공원과 맞닿아 있어 흔히 볼 수 있는 풍경"이란 글과 함께 영상을 게시했는데요. 영상을 보면 영양과 사슴 무리가 경주를 펼치듯 트랙을 따라 힘차게 달리고 있죠. 현지 산림청 관계자는 "인간과 야생동물의 평화로운 공존을 보여주는 아름다운 사례"라고 평가했습니다. 해당 대학교 캠퍼스는 상당 부분이 구인디 국립공원에 있는 보호림인데요. 그래서 영양과 사슴, 원숭이 등 야생동물들이 자주 목격된다고 하네요. 두 번째는 중국 한 고층 건물에서 흉기 두 자루가 떨어져 시민들이 몸을 피하는 아찔한 모습입니다. 현지 매체에 따르면 지난달 27일(현지시간) 오후 5시쯤 구이저우성 한 거리에서 정차 중인 오토바이를 향해 주방용 칼이 떨어지는 사고가 발생했는데요. 당시 상황이 담긴 폐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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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 ①5호선 방화 ②버스 도난범 최후 ③GD 공연 난입 관객
[더영상] 첫 번째는 지난달 31일 서울 지하철 5호선에서 60대 남성 A씨가 방화를 저지르는 영상입니다. A씨가 열차 한가운데서 휘발유를 붓자 당황한 시민들은 열차 앞뒤로 서둘러 대피합니다. A씨는 곧 라이터로 불을 붙였고 불길은 단 2초 만에 빠르게 퍼집니다. 당시 지하철엔 승객 160명이 타고 있었습니다. 이 사고로 A씨를 포함한 23명이 연기 흡입 등으로 병원에 이송됐고 129명이 병원 처치를 받았습니다. A씨는 이혼소송 결과에 불만을 품고 범행을 저질렀습니다. 오토바이 운전자인 척 휘발유와 라이터를 구매하고 보유 예금을 처분하며 신변을 정리하는 등 계획범죄 정황도 드러났습니다. 현재 A씨는 살인미수죄, 현존전차방화치상죄 등 혐의로 구속기소 상태입니다. 두 번째 영상은 버스를 훔쳐 도주한 남성을 체포하기 위해 삼단봉으로 버스 유리문을 깨는 경찰관들입니다. 지난달 31일 버스 기사가 휴식을 위해 충북 진천버스터미널에서 잠시 내린 사이 한 남성이 버스를 훔쳐 달아났습니다. 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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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 ①"바지 지퍼 열더니 몸 흔들" ②말린 승객도 맞은 노인도 '벌금형' ③나라 망신시킨 택시기사
[더영상] 첫 번째는 분당 도로 한복판에 신호대기 중 차에서 내린 남성 운전자가 옆 차량 여성 운전자에게 신체 중요부위를 일부러 노출하는 모습입니다. 작성자 A씨는 지난 16일 오후 5시쯤 경기 분당 수내동 인근에서 아내가 겪은 황당하고 충격적인 일을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전했습니다. A씨의 아내는 유치원에서 아이들을 데리고 집으로 가는 길이었다고 합니다. 그러다 신호에 걸려 정차 중이었는데, 우측에서 함께 신호대기 중이던 트럭 운전자 B씨가 갑자기 내리더니 여성이 운전자인 것을 확인하고는 자신의 바지 지퍼를 열기 시작했습니다. 이어 B씨는 "소변 마렵다"는 취지의 말을 하며 신체 주요부위를 노출하고 몸을 흔든 다음에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 다시 차량에 탑승했습니다. A씨는 "다행히 아이들은 잠이 든 상태라 보지 못했다"며 "아내가 이런 일을 겪게 된 게 남편으로서 너무 괴롭고 미안한 마음"이라고 심경을 전했습니다. A씨는 분당경찰서에 신고 접수를 했지만 차량 블랙박스 원본이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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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 ①아이돌 과잉 경호 논란 ②포용 거절에 음료 투척한 노인 ③인도 여객기 사고 생존자 1인
[더영상] 첫 번째는 걸그룹 하츠투하츠(Heart2Heart) 공항 과잉 경호 논란입니다. 인천국제공항 여객터미널 셔틀트레인 탑승 구간에서 촬영된 영상엔 한 여성이 하츠투하츠 멤버와 부딪히는 순간 경호원이 여성의 목을 밀치고 팔꿈치로 얼굴을 가격하는 장면이 담겼습니다. 이 영상은 지난 9일 SNS(소셜미디어)에서 빠르게 확산했습니다. 당시 경호원은 "왜 멤버를 치냐"고 항의했고, 여성이 "탑승권이 있다"고 설명했지만 제지는 계속됐습니다. 일부 네티즌은 피해 여성이 사생팬이라는 주장을 제기했지만, "설령 그렇더라도 폭력은 정당화될 수 없다"는 비판 여론이 우세합니다. 하츠투하츠는 지난 3월에도 공항 내 혼잡과 시민 고성으로 민폐 논란이 있었던 만큼 올바른 경호 기준이 마련되어야 한다는 목소리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두 번째 영상은 국내 프랜차이즈 카페에서 촬영된 '음료 투척 사건'입니다. 지난 10일 SNS 엑스(X·구 트위터)에는 한 노인이 음료를 집어 던지는 장면이 확산했습니다. 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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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 ①파란옷 입은 김문수 ②아이 업고 자전거 역주행 ③관광객 놀라게 한 거대 화산재
[더영상] 첫 번째는 제21대 대통령선거에서 낙선한 김문수 전 국민의힘 대선후보가 6.3 대선 다음날 서울 관악산에 올라 턱걸이하는 모습입니다. 김문수 선거캠프 비서실장을 맡았던 김재원 전 국민의힘 최고위원이 지난 4일 페이스북에 올린 영상인데요. 김 전 후보는 파란색 상의를 입고 턱걸이를 5회 성공하는 모습입니다. 이어진 3분 분량의 영상에서는 양팔을 든 채 대형 훌라후프를 돌리며 "아이고 좋다"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김 전 후보는 1951년생으로 올해 74세입니다. 그는 매일 관악산에 올라 턱걸이 등으로 건강을 유지해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이에 앞서 김 전 후보는 오전 1시30분쯤 이재명 대통령 후보 당선이 확실시되자 "국민의 선택을 겸허하게 받아들이겠다"며 대선 패배를 승복했습니다. 김 전 후보는 "그동안 보내주신 국민 여러분의 뜨거운 성원을 잊지 않겠다"면서 "당선되신 이재명 후보님, 축하드립니다"라고 말했습니다. 두 번째는 영국에서 아무런 안전 장비를 착용하지 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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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①마크롱 얼굴 민 '24세 연상' 부인 ②버섯구름 폭발 ③카리나 등신대 도둑
[더영상] 첫 번째는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24세 연상인 부인 브리지트 여사에게 주먹으로 얼굴을 맞는 듯한 모습이 포착된 순간입니다. 동남아시아 순방길에 나선 마크롱 대통령 부부가 지난 25일(현지시간) 베트남에 도착한 직후 전용기에서 찍힌 장면인데요. 문이 열렸고 취재진이 찍고 있는데 이를 모르는 듯 대화를 나누는 모습으로 시작합니다. 그런데 갑자기 빨간 소매의 주먹이 날아들더니 마크롱 대통령 얼굴을 밀었습니다. 얼굴과 몸이 뒤로 밀릴 정도의 강도였습니다. 그 순간 전용기 문이 열려 취재진 카메라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된 마크롱 대통령은 태연하게 웃어보였지만 논란은 일파만파 커졌습니다. 뒤이어 전용기에서 내려 계단을 따라 내려오는 모습을 보니 '빨간 소매'의 주인공은 브리지트 여사였습니다. 이 영상이 퍼지면서 가정 폭력을 언급하거나 24세 나이 차이가 나는 마크롱 대통령과 연상 브리지트 여사가 사제지간이었던 것을 상기하는 반응이 줄을 이었습니다. 마크롱 대통령은 "농담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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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 ①650년 된 누각 붕괴 ②쓰러진 아빠 구한 2살 딸 ③태국 유흥가 패싸움
[더영상] 첫 번째는 중국 안후이성의 650년 된 명나라 누각 기와가 무너져내리는 사고 장면이 담긴 영상입니다. 지난 19일(이하 현지시간) 중국 CCTV, 양쯔 이브닝 포스트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30분쯤 중국 안후이성 츠저우시 펑양현의 명나라 누각 '명중도고루'에서 대규모 기와 붕괴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SNS(소셜미디어) 등을 통해 확산한 영상에는 건물 꼭대기의 기와가 한둘씩 떨어지더니 나중엔 기와가 한꺼번에 폭포수처럼 쏟아져 내리며 거대한 먼지구름을 일으키는 모습이 담겼습니다. 인근에 있던 사람들은 붕괴로 인한 굉음에 깜짝 놀라 급히 대피합니다. 붕괴 당시 현장에 있었던 환경미화원은 "매일 밤 많은 사람이 이곳에 모여 춤을 추고 노래를 불렀다"며 "(붕괴가) 30분만 더 늦었다면 결과가 참혹했을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명중도고루는 1375년 명나라 태조 주원장이 세운 것으로, 1853년 소실된 건물을 1995년 재건한 겁니다. 2017년 기와 추락, 처마 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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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 ①10세 여아 폭행 ②코끼리 모성애 ③파리 납치극
[더영상] 첫 번째는 전남 나주시 한 아파트 승강기 안에서 20대 지적장애 여성이 10세 여아를 무자비하게 폭행한 사건입니다. 엘리베이터 CCTV 영상을 보면 20대 지적장애 여성은 승강기 안에 본인과 피해 아동 둘만 남게 되자, 갑자기 아이에게 달려들어 머리채를 붙잡고 넘어뜨렸습니다. 이후 여성은 쓰러진 아이를 향해 발길질하거나 주먹을 휘둘렀습니다. 이번 사건으로 피해 아동은 전신에 타박상을 입어 병원서 전치 2주 진단을 받았습니다. 두 번째는 코끼리 모성애 영상입니다. 말레이시아에서 촬영된 영상을 보면 한 코끼리가 자식을 친 트럭을 밀어내려고 하는 듯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코끼리는 트럭 아래에 깔린 새끼를 구하고자 하는 듯 으르렁 소리를 내며 머리로 힘껏 트럭을 밀고 있었습니다. 무리라는 것을 깨닫고도 어미 코끼리는 한동안 자리에서 떠나지 못했고, 이를 본 사람이 조심스럽게 어미에게 다가가 손으로 건드려봤으나 미동조차 보이지 않았습니다. 현지 당국은 새끼 코끼리 사체를 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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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 ①카리브해 '용오름' ②북극곰과 추격전 ③아들 노상방뇨 시킨 男
첫 번째 영상은 프랑스령인 카리브해에서 발생한 '용오름(토네이도)'이라는 기현상입니다. 프랑스 매체 르파르지앵에 따르면 지난 4일(현지시각) 카리브해의 과들루프 바이하울트에서 용오름 현상이 발생해 수백마리의 물고기가 바다에서 하늘로 솟구쳤습니다. 수면에 생긴 물기둥 주변으로 물고기들이 마치 하늘을 나는 듯 공중에 떠 있는 모습이 목격됐습니다. 회오리바람에 휘말린 물고기들이 바다에서 육지로 날아와 도로에 떨어지는 일도 있었습니다. 이 지역의 한 주민은 "밖에 나간 아들이 하늘에서 물고기가 떨어진다고 말했다"며 "농담인 줄 알았는데 진짜여서 깜짝 놀랐다"고 전했습니다. 일부 주민들은 길가에 떨어진 물고기를 주워가기도 했습니다. 르파르지앵은 매년 이 지역에서 토네이도가 발생하지만 물고기를 하늘로 솟구치게 만든 이번 용오름은 이례적인 사례라고 설명했습니다. 이번 토네이도로 인한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두 번째는 노르웨이에서 한 남성이 북극곰과 벌인 추격전입니다. 미국 뉴욕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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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 ①'골프공' 우박 폭풍 ② 제과점 난동 ③ 중요부위 노출한 5호선 변태남
[더영상] 첫 번째 영상은 미국에서 골프공 크기의 우박이 쏟아져 주택이 심하게 손상되는 모습입니다. 미국 주간지 '피플'에 따르면 지난달 17일 미국 네브래스카주 동부와 아이오와주 서부 지역에 강력한 폭풍우가 덮쳤습니다. 시속 약 128㎞(80마일)의 돌풍과 함께 우박이 쏟아졌는데요. 영상을 보면 골프공만 한 우박이 하늘에서 쏟아지면서 주택 창문이 깨지는 등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피해를 입은 한 주민은 야구공만 한 크기의 우박도 있었다며 "정말 큰 소리가 났다. 사방에서 총을 쏘는 듯했다"고 떠올렸습니다. 우박은 약 15분간 내렸지만 큰 피해를 남겼습니다. 추산된 재산 피해는 약 15만달러(한화 약 2억1300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두 번째는 경기도 파주의 한 제과점에서 60대 추정 남성이 케이크를 던지는 등 난동을 부리는 모습입니다.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사건은 지난달 27일 벌어졌습니다. 앞서 2만9000원짜리 케이크를 사갔던 남성은 1시간쯤 지나 다시 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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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 ①'1억' 테슬라에 발길질 ②콘서트서 '목말' ③인형 '쓰담쓰담' 받는 유기견
[더영상] 첫 번째는 서울 강남구에서 1억원 상당의 테슬라 사이버트럭을 발로 차는 중국 남성의 모습입니다. 서울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특수폭행, 재물손괴, 업무방해 등 혐의로 중국 관광객 A씨(30대)가 구속 수사를 받고 있는데요. A씨는 지난 15일 새벽 강남구 논현동 한 호텔에 묵던 중 직원을 손전등으로 때리는 등 소란을 일으킨 뒤 오토바이를 쓰러뜨리고, 인근 병원 소유인 테슬라 전기 픽업트럭 '사이버트럭'을 발로 차 조수석 쪽 사이드미러를 부순 혐의를 받죠. 인근 자동차 매장으로 이동해 시승용 BMW 차량 4대를 발로 차 조수석 문을 손괴한 혐의도 있습니다. 피해 병원 측이 SNS(소셜미디어)에 공개한 영상을 보면 A씨는 길을 걷던 중 갑자기 뛰어오르더니 주차된 차량에 힘껏 발길질하죠. 경찰은 지난 18일 A씨를 경기 성남시에서 체포, 다음 날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 A씨는 여행비자로 입국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두 번째는 세계적 록밴드 '콜드플레이'(Coldplay)의 내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