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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 ①파란옷 입은 김문수 ②아이 업고 자전거 역주행 ③관광객 놀라게 한 거대 화산재
[더영상] 첫 번째는 제21대 대통령선거에서 낙선한 김문수 전 국민의힘 대선후보가 6.3 대선 다음날 서울 관악산에 올라 턱걸이하는 모습입니다. 김문수 선거캠프 비서실장을 맡았던 김재원 전 국민의힘 최고위원이 지난 4일 페이스북에 올린 영상인데요. 김 전 후보는 파란색 상의를 입고 턱걸이를 5회 성공하는 모습입니다. 이어진 3분 분량의 영상에서는 양팔을 든 채 대형 훌라후프를 돌리며 "아이고 좋다"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김 전 후보는 1951년생으로 올해 74세입니다. 그는 매일 관악산에 올라 턱걸이 등으로 건강을 유지해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이에 앞서 김 전 후보는 오전 1시30분쯤 이재명 대통령 후보 당선이 확실시되자 "국민의 선택을 겸허하게 받아들이겠다"며 대선 패배를 승복했습니다. 김 전 후보는 "그동안 보내주신 국민 여러분의 뜨거운 성원을 잊지 않겠다"면서 "당선되신 이재명 후보님, 축하드립니다"라고 말했습니다. 두 번째는 영국에서 아무런 안전 장비를 착용하지 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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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①마크롱 얼굴 민 '24세 연상' 부인 ②버섯구름 폭발 ③카리나 등신대 도둑
[더영상] 첫 번째는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24세 연상인 부인 브리지트 여사에게 주먹으로 얼굴을 맞는 듯한 모습이 포착된 순간입니다. 동남아시아 순방길에 나선 마크롱 대통령 부부가 지난 25일(현지시간) 베트남에 도착한 직후 전용기에서 찍힌 장면인데요. 문이 열렸고 취재진이 찍고 있는데 이를 모르는 듯 대화를 나누는 모습으로 시작합니다. 그런데 갑자기 빨간 소매의 주먹이 날아들더니 마크롱 대통령 얼굴을 밀었습니다. 얼굴과 몸이 뒤로 밀릴 정도의 강도였습니다. 그 순간 전용기 문이 열려 취재진 카메라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된 마크롱 대통령은 태연하게 웃어보였지만 논란은 일파만파 커졌습니다. 뒤이어 전용기에서 내려 계단을 따라 내려오는 모습을 보니 '빨간 소매'의 주인공은 브리지트 여사였습니다. 이 영상이 퍼지면서 가정 폭력을 언급하거나 24세 나이 차이가 나는 마크롱 대통령과 연상 브리지트 여사가 사제지간이었던 것을 상기하는 반응이 줄을 이었습니다. 마크롱 대통령은 "농담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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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 ①650년 된 누각 붕괴 ②쓰러진 아빠 구한 2살 딸 ③태국 유흥가 패싸움
[더영상] 첫 번째는 중국 안후이성의 650년 된 명나라 누각 기와가 무너져내리는 사고 장면이 담긴 영상입니다. 지난 19일(이하 현지시간) 중국 CCTV, 양쯔 이브닝 포스트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30분쯤 중국 안후이성 츠저우시 펑양현의 명나라 누각 '명중도고루'에서 대규모 기와 붕괴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SNS(소셜미디어) 등을 통해 확산한 영상에는 건물 꼭대기의 기와가 한둘씩 떨어지더니 나중엔 기와가 한꺼번에 폭포수처럼 쏟아져 내리며 거대한 먼지구름을 일으키는 모습이 담겼습니다. 인근에 있던 사람들은 붕괴로 인한 굉음에 깜짝 놀라 급히 대피합니다. 붕괴 당시 현장에 있었던 환경미화원은 "매일 밤 많은 사람이 이곳에 모여 춤을 추고 노래를 불렀다"며 "(붕괴가) 30분만 더 늦었다면 결과가 참혹했을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명중도고루는 1375년 명나라 태조 주원장이 세운 것으로, 1853년 소실된 건물을 1995년 재건한 겁니다. 2017년 기와 추락, 처마 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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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 ①10세 여아 폭행 ②코끼리 모성애 ③파리 납치극
[더영상] 첫 번째는 전남 나주시 한 아파트 승강기 안에서 20대 지적장애 여성이 10세 여아를 무자비하게 폭행한 사건입니다. 엘리베이터 CCTV 영상을 보면 20대 지적장애 여성은 승강기 안에 본인과 피해 아동 둘만 남게 되자, 갑자기 아이에게 달려들어 머리채를 붙잡고 넘어뜨렸습니다. 이후 여성은 쓰러진 아이를 향해 발길질하거나 주먹을 휘둘렀습니다. 이번 사건으로 피해 아동은 전신에 타박상을 입어 병원서 전치 2주 진단을 받았습니다. 두 번째는 코끼리 모성애 영상입니다. 말레이시아에서 촬영된 영상을 보면 한 코끼리가 자식을 친 트럭을 밀어내려고 하는 듯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코끼리는 트럭 아래에 깔린 새끼를 구하고자 하는 듯 으르렁 소리를 내며 머리로 힘껏 트럭을 밀고 있었습니다. 무리라는 것을 깨닫고도 어미 코끼리는 한동안 자리에서 떠나지 못했고, 이를 본 사람이 조심스럽게 어미에게 다가가 손으로 건드려봤으나 미동조차 보이지 않았습니다. 현지 당국은 새끼 코끼리 사체를 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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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 ①카리브해 '용오름' ②북극곰과 추격전 ③아들 노상방뇨 시킨 男
첫 번째 영상은 프랑스령인 카리브해에서 발생한 '용오름(토네이도)'이라는 기현상입니다. 프랑스 매체 르파르지앵에 따르면 지난 4일(현지시각) 카리브해의 과들루프 바이하울트에서 용오름 현상이 발생해 수백마리의 물고기가 바다에서 하늘로 솟구쳤습니다. 수면에 생긴 물기둥 주변으로 물고기들이 마치 하늘을 나는 듯 공중에 떠 있는 모습이 목격됐습니다. 회오리바람에 휘말린 물고기들이 바다에서 육지로 날아와 도로에 떨어지는 일도 있었습니다. 이 지역의 한 주민은 "밖에 나간 아들이 하늘에서 물고기가 떨어진다고 말했다"며 "농담인 줄 알았는데 진짜여서 깜짝 놀랐다"고 전했습니다. 일부 주민들은 길가에 떨어진 물고기를 주워가기도 했습니다. 르파르지앵은 매년 이 지역에서 토네이도가 발생하지만 물고기를 하늘로 솟구치게 만든 이번 용오름은 이례적인 사례라고 설명했습니다. 이번 토네이도로 인한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두 번째는 노르웨이에서 한 남성이 북극곰과 벌인 추격전입니다. 미국 뉴욕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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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 ①'골프공' 우박 폭풍 ② 제과점 난동 ③ 중요부위 노출한 5호선 변태남
[더영상] 첫 번째 영상은 미국에서 골프공 크기의 우박이 쏟아져 주택이 심하게 손상되는 모습입니다. 미국 주간지 '피플'에 따르면 지난달 17일 미국 네브래스카주 동부와 아이오와주 서부 지역에 강력한 폭풍우가 덮쳤습니다. 시속 약 128㎞(80마일)의 돌풍과 함께 우박이 쏟아졌는데요. 영상을 보면 골프공만 한 우박이 하늘에서 쏟아지면서 주택 창문이 깨지는 등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피해를 입은 한 주민은 야구공만 한 크기의 우박도 있었다며 "정말 큰 소리가 났다. 사방에서 총을 쏘는 듯했다"고 떠올렸습니다. 우박은 약 15분간 내렸지만 큰 피해를 남겼습니다. 추산된 재산 피해는 약 15만달러(한화 약 2억1300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두 번째는 경기도 파주의 한 제과점에서 60대 추정 남성이 케이크를 던지는 등 난동을 부리는 모습입니다.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사건은 지난달 27일 벌어졌습니다. 앞서 2만9000원짜리 케이크를 사갔던 남성은 1시간쯤 지나 다시 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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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 ①'1억' 테슬라에 발길질 ②콘서트서 '목말' ③인형 '쓰담쓰담' 받는 유기견
[더영상] 첫 번째는 서울 강남구에서 1억원 상당의 테슬라 사이버트럭을 발로 차는 중국 남성의 모습입니다. 서울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특수폭행, 재물손괴, 업무방해 등 혐의로 중국 관광객 A씨(30대)가 구속 수사를 받고 있는데요. A씨는 지난 15일 새벽 강남구 논현동 한 호텔에 묵던 중 직원을 손전등으로 때리는 등 소란을 일으킨 뒤 오토바이를 쓰러뜨리고, 인근 병원 소유인 테슬라 전기 픽업트럭 '사이버트럭'을 발로 차 조수석 쪽 사이드미러를 부순 혐의를 받죠. 인근 자동차 매장으로 이동해 시승용 BMW 차량 4대를 발로 차 조수석 문을 손괴한 혐의도 있습니다. 피해 병원 측이 SNS(소셜미디어)에 공개한 영상을 보면 A씨는 길을 걷던 중 갑자기 뛰어오르더니 주차된 차량에 힘껏 발길질하죠. 경찰은 지난 18일 A씨를 경기 성남시에서 체포, 다음 날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 A씨는 여행비자로 입국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두 번째는 세계적 록밴드 '콜드플레이'(Coldplay)의 내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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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①개 목줄로 '빙빙' ②中 모터쇼 급발진 ③택배 속 '잘린 손'
[더영상] 첫 번째는 한 소년이 반려견 목줄을 잡고 공중에 빙빙 돌리며 학대하는 영상입니다. 제보자는 최근 한 마트에서 장을 보고 주차장을 나서는 순간 10대 중반으로 보이는 남자아이가 이같이 행동하는 걸 보고 JTBC '사건반장'에 제보했습니다. 제보자가 차를 움직여 가까이 다가가자, 아이는 강아지를 일부러 던져 차에 부딪히게 하려고도 했다는데요. 제보자는 "아이는 목줄을 잡고 돌리다 사라졌다. 강아지가 겁을 많이 먹었는지 꼬리를 다리 사이로 숨기고 있었다"며 안타까워했습니다. 두 번째는 중국 모터쇼에서 발생한 급발진 사고 영상입니다. 지난 13일(현지 시간) 중국 선양에서 열린 모터쇼에서 SUV(스포츠유틸리티차량) 한 대가 급가속하며 다른 차량을 들이받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관람객들은 놀라 황급히 대피했고 사고 잔해가 나뒹굴며 현장은 아수라장이 됐는데요. 이 사고로 관람객 1명이 다치고 전시 차량 4대가 파손됐습니다.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차량의 '자동 긴급제동 시스템(AE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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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①교사 폭행 ②전현무·보아 '취중 라방' ③'음주 사체유기' 조형기 포착
[더영상] 첫 번째는 서울 목동의 한 고등학교에서 고등학교 3학년 학생이 수업 시간에 교사를 폭행하는 모습입니다. 서울시교육청 등에 따르면 지난 10일 오전 10시쯤 서울 양천구의 한 고등학교에서 고3 학생이 수업 중 휴대전화를 쥔 손으로 교사 얼굴을 가격했습니다. 또 교탁을 주먹으로 내리치는가하면 수업 자료를 빼앗아 바닥에 집어 던졌습니다. "나가 있어라"는 교사의 말을 무시하고 교사를 막아서기도 했습니다. 보다 못한 또 다른 학생이 일어나 말리고 나서야 상황이 종료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해당 학생은 수업 시간에 휴대전화로 게임을 하다가 이를 지적하는 교사와 실랑이 중 폭력을 저지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서울시교육청 관계자는 "사건 발생 사실이 맞다"며 "교사에 대한 보호 조치를 시행하고, 학생은 분리 조치된 상황"이라고 말했습니다. 해당 학교 교감은 "정확한 상황을 파악 중이다. 학생이 상당히 흥분된 상태라 부모한테 인계했다"며 "통신 기기 압수 때문이 아니라 수행평가 과정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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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①윤석열 파면 ②김수현 눈물의 기자회견 ③태국 국민남편 된 한국인
[더영상] 첫 번째는 지난 4일 헌법재판소(이하 헌재)가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탄핵심판에서 파면 결정을 내리는 모습입니다. 헌재는 이날 오전 11시부터 서울 종로구 헌재 대심판정에서 윤 전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를 진행하고 헌법재판관 8명 전원일치 의견으로 윤 전 대통령 파면을 결정한다고 밝혔습니다. 헌재는 윤 전 대통령 탄핵소추 사유를 △비상계엄 선포 실체적 요건과 절차적 적법성 △국회 봉쇄와 장악과 정치인 체포 시도 △포고령의 위헌·위법성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장악 시도 △법조인 위치 확인 시도 등 다섯가지 유형별로 나눠 심리했습니다. 문형배 헌재 헌재소장 권한대행은 "피청구인의 법 위반행위가 헌법질서에 미친 부정적 영향과 파급효과가 중대하므로, 피청구인을 파면함으로써 얻는 헌법 수호의 이익이 대통령 파면에 따르는 국가적 손실을 압도할 정도로 크다"고 말했습니다. 누리꾼들은 22분 가량 진행된 헌재의 선고에 엄청난 관심을 보였습니다. 파면 결정이 내려지던 당시 온라인 메신저 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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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 ①산불에도 "취소 못 해줘" 골프장 ②열풍 맞는 소방관들 ③컵라면 길에 버리는 학생
[더영상] 첫 번째는 산불이 번지는 상황에서도 손님들의 골프 경기를 취소해주지 않은 경북 안동의 한 골프장 모습입니다. 지난 25일 경북 안동의 한 골프장에서 캐디로 근무한다는 A씨는 온라인 커뮤니티에 "근무하다 산불에 죽을 뻔했다"며 영상과 사진을 올렸습니다. 영상에는 멀리서부터 산불이 크게 일어난 모습이 담겼는데요. A씨는 재난 문자가 온 뒤 예약한 60팀 중 5팀 정도가 취소했지만 취소를 못 한 나머지 팀은 골프를 쳐야 했다고 증언했습니다. 또한 "바람도 많이 불어서 불이 빠르게 다가오는 게 눈에 보일 정도였는데 얼른 골프장에 들어가라더라"며 자신도 대피하지 못하고 근무를 강행해야 했다고 토로했습니다. 특히 손님들은 골프장 측이 취소를 해주지 않아 환불도 안 받고 도망갔다는데요. A씨는 "아무리 골프장들이 돈에 미쳤다지만 이건 아닌 거 같다. 나는 일단 실직자 됐다. 골프장은 다 탔다고 하더라"며 한탄했습니다. 누리꾼들은 "안전불감증 심각하다" "영상 보니까 진짜 죽기 직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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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 ①통째로 날아간 차 유리 ②휴대전화 훔친 원숭이 ③기타 치는 운전자
[더영상] 첫 번째는 고속도로 1차로를 달리던 차량에서 뒷유리가 통째로 날아가는 사고가 발생한 모습입니다. 유튜브 채널 '한문철 TV'에 따르면 사고는 지난 17일 오전 9시쯤 울산 경부고속도로에서 일어났습니다. 뒤따르던 차량 블랙박스에 찍힌 영상을 보면 고속도로 1차로를 주행하던 앞차량에서 갑자기 뒷유리가 통째로 날아갔습니다. 그러면서 파편이 튀었고 뒤차 앞유리에 흠집을 냈습니다. 뒤차 운전자는 '닦으면 되겠지' 하며 흠집을 지우려 했지만 점점 유리에 금이 가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교통사고 전문 한문철 변호사는 "이런 일은 처음 본다"면서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그는 "지금까지 10만개의 영상이 올라왔는데 한문철 TV 역사상 이런 영상은 처음"이라며 "다니다보면 유리가 깨질 것 같으니 안전을 위해 교환이 필요해 보인다"고 했습니다. 영상을 본 유튜브 이용자들은 "유리를 딱풀로 붙였나", "별 일이 다 일어난다", "살면서 처음 보는 일", "뒷유리 교체할 때 싸구려 실리콘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