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지질조사국(USGS)은 칠레 서부 태평양 연안에서 27일(현지시간) 새벽 발생한 지진 규모를 8.3에서 8.8로 상향 조정했다. 칠레 수도인 산티아고에서 남서쪽으로 325㎞ 떨어진 곳에서 발생한 지진으로 수도 거주민들이 강한 흔들림을 느낄 정도였다고 USGS는 설명했다. 한편 기상청은 이번 지진이 국내에 미치는 영향은 없다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동성친구에 성인용품 보내고 "사랑해"…숨진 아내 불륜 의혹 20년 사실혼 남편 숨지자 나타난 '법률상 아내'…"유족연금 내놔" 이혼 3주 만에 85억 복권 당첨된 여성…전남편 "나도 돈 줘" 소송 "공연 중 바지 속 깊이 손을 쑥~"...잇지 류진, '무대 위' 돌발 행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