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 강등 가능성
국제신용평가사 스탠더드&푸어스(S&P)가 리비아의 국가신용등급을 기존 'A-'에서 'BBB+'로 1단계 강등했다고 22일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S&P는 등급 추가강등 가능성도 시사했다. 단 'BBB+'는 여전히 투자부적격(정크) 등급보다는 3단계 위다.
글자크기
국제신용평가사 스탠더드&푸어스(S&P)가 리비아의 국가신용등급을 기존 'A-'에서 'BBB+'로 1단계 강등했다고 22일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S&P는 등급 추가강등 가능성도 시사했다. 단 'BBB+'는 여전히 투자부적격(정크) 등급보다는 3단계 위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EU와 EC(유럽연합 집행위/브뤼셀), 미국 워싱턴DC 대학과 싱크탱크를 현지에서 경험했습니다. 주요국 증시/지정학/국제질서 이슈를 다룹니다. 국회/정당/청와대를 담당했고 기업, 벤처스타트업 씬을 취재했습니다. 인터뷰와 제보, 서평 요청을 기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