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현지시간) 아르헨티나 대통령 선거에서 중도좌파 성향의 야당 후보 알베르토 페르난데스가 47%를 득표해 당선됐다고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독자들의 PICK! 동성친구에 성인용품 보내고 "사랑해"…숨진 아내 불륜 의혹 20년 사실혼 남편 숨지자 나타난 '법률상 아내'…"유족연금 내놔" 이혼 3주 만에 85억 복권 당첨된 여성…전남편 "나도 돈 줘" 소송 "공연 중 바지 속 깊이 손을 쑥~"...잇지 류진, '무대 위' 돌발 행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