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현지시간) 아르헨티나 대통령 선거에서 중도좌파 성향의 야당 후보 알베르토 페르난데스가 47%를 득표해 당선됐다고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독자들의 PICK! 엄마는 김치녀?...김지민, SNS 유출 논란에 결국 실토 동성애자 집단 마약 파티에…홍석천 "내가 하지 말랬지" 분노 백지영, 남편 정석원 마약 사건 언급 "그렇게 힘들지 않았다, 왜냐면…" 이경규, 미국 비자 거절…28년만 '월드컵 원정응원' 못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