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후 7시48분 일본 오키나와현 나하시 서남서쪽 296㎞ 해역에서 규모 5.2의 지진이 발생했다./사진제공=기상청 5일 오후 7시48분 일본 오키나와현 나하시 서남서쪽 296㎞ 해역에서 규모 5.2의 지진이 발생했다. 기상청은 외국 관측 기관 등을 인용해 이같이 밝혔다. 진앙은 북위 25.30도, 동경 124.90도이며 지진 발생 깊이는 10㎞다. 규모 5.2는 일반적으로 실내에서 대부분의 사람이 흔들림을 느낄 수 있는 수준으로, 건물이 크게 붕괴될 정도의 강한 지진은 아닌 중간 규모의 지진으로 분류된다. 독자들의 PICK! 16살 아들 절친과 성관계한 시장…친동생도 미성년 성범죄자 "딸 최진실 통장에 15억, 건물도 환희·준희에"...母, 유산 300억설 반박 '폐암 수술' 이혜영, 후유증에 눈 퉁퉁..."건강 회복이 목표" 장윤정 "어머니 은행계좌 돈 다 털렸다" 충격...무슨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