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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부품 제조 및 판매업체인케이엠더블유(25,450원 ▼1,800 -6.61%)는 1일 신도시 신도시 건설관련으로 주목받고 있는 동탄면에 토지 및 건물을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케이엠더블유 관계자는 "동탄면 영천리에 6000여평의 토지와 9500여평의 건물을 보유 중"이라며 "토지의 경우 장부가가 33억원정도로 현재 평가차익이 150여억원에 달한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지리적으로 입지조건이 좋다보니 토지만 평당 300~350만원을 호가하고 있다"며 "신도시와 관련해 정부의 구체적인 발표가 없어 좀 더 지켜봐야 할 것 같다"고 덧 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