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필요한 장식을 최대한 배제하고 최소한의 디자인만으로 감각적인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는 ‘대니시디자인’(www.danishdesign.co.kr)에 대한 관심이 날로 높아지고 있다.

1988년 덴마크에서 탄생한 이래 유럽은 물론 미주, 아시아 등 전 세계 25개국 이상에서 판매되고 있는 ‘대니시디자인’의 제품 특성은 ‘미니멀리즘’으로 요약할 수 있다. 지난 1960년대부터 디자인, 예술분야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는 미니멀리즘은 현재까지 그 영향력을 잃지 않은 주류 트렌드다.
‘대니시디자인’은 북유럽 특유의 심플하면서도 모던한 디자인과 핵심 기능을 강조하고 부가기능은 과감히 생략하는 단순화와 더불어 인체에 알레르기를 유발하지 않으면서도 가볍고 단단한 티타늄(Titanium) 소재를 시계 몸체와 밴드에도 적용했다. 가볍고 인체에 친화적인 시계를 선보이고 있어 단순함의 미학을 얻고자 하는 현대인에게 작은 대안을 제시한다.
단순함의 미학을 추구하는 현대인의 기호를 충족시킨 대니시디자인의 제조회사 S.Weisz BV.는 디자인 업계 최고의 권위를 지닌 '레드 닷 디자인 어워드' 시계부문에서 2006년 수상자로 선정되며 그 진가를 입증했다. 대니시디자인의 제품은 국내 공식 홈페이지에서 만날 수 있으며 공식 수입원은 ㈜거노코퍼레이션(www.konocorp.com)이다. (02)836-65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