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협, 카자흐스탄 현지세미나 개최

증협, 카자흐스탄 현지세미나 개최

전혜영 기자
2007.06.28 09:37

한국증권업협회는 8개 증권사 사장단으로 구성된 증협 신시장 개척단과 함께 지난 26일(현지 시간) 카자흐스탄에서 현지진출을 위한 현지세미나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이상훈 KIMEP 대학교 경영대학 교수(부총장)가 발표자로 나서 카자흐스탄의 경제 및 금융산업의 현황 개요를 소개했으며, 미국에 본사를 두고 현지에서 활동하고 있는 바이저캐피탈(Visor Capital)의 김준호 이사가 카자흐스탄 증권시장의 현황에 대해 발표했다.

이밖에 카자흐스탄 투자개발청(Kazinvest)의 다나 아부탈리포바(Dana Abutalipova) 해외투자유치국장, 카자흐스탄 대사관의 원종문 서기관 등이 현지 투자유치 여건, 한-카자흐스탄 양국관계의 현황 및 투자전망에 대해 각각 주제 발표를 하고, 증권업계 CEO들과 토론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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