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한나라당 경선 후보가 17일 오후 7시10분께 서울 풍납동 아산병원에 마련된 고 정주영 명예회장의 부인 변중석 여사의 빈소를 찾아 유족들을 위로했다. 독자들의 PICK! 암살자(들) 측, 역사 왜곡 논란에 입 열었다 "수면제 끊었더니 멍해"…한정수, 팬들 우려하자 "독백" 조영남 망언에…이경실, 녹화장서 "입 닥쳐라" 화사는 멀미, 서인영은 스트레스...고영욱 또 저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