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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엘아이는 18일 "올해 3분기 사상 최대실적을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무상증자를 적극 검토중"이라고 밝혔다.
티엘아이 관계자는 "LCD TV용 타이밍 컨트롤러(T-Con)와 다기능 T-Con등의 LCD TV부문의 실적이 크게 개선될 것"이라며 "성장률로만 보면 사업 시작이후 올해 3분기가 최고치가 될 것 같다" 말했다.
이 관계자는 "무상증자도 적극 검토 중에 있다"며 "아직 확정되지는 않았으며, 확정될 경우 공시를 통해 밝힐 것"이라고 전했다. 무상증자 시점은 실적이 가장 좋은 3분기를 적극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관계자는 회사측이 지난해 7월 상장 후 주주들로부터 거래량과 함께 주주환원을 늘려달라는 요구를 받아왔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