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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셀네트컴(2,185원 ▲15 +0.69%)은 지난 9일 우리담배 주식 60만주를 21억원에 추가 매입했다고 19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투자목적 차원에서 주식 60만주를 추가 매입했다"며 "앞으로 우리담배 주식을 또다시 사들일 지 여부는 아직 확정된 사안이 없다"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이번 지분 인수로 텍셀네트컴의 우리담배 보유주식수는 총 460만주, 지분율은 7.67%로 늘었다"고 했다. 우리담배는 현재 주당 3500원으로 넥셀테트컴 보유지분은 161억원의 가치가 있다.
텍셀네트컴 손홍근 대표이사는 우리담배 등기임원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