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한나라당 대선 후보의 BBK 사건 연루 의혹을 밝혀줄 이른바 '이면계약서'에 대한 진위 감정이 이뤄지고 있는 대검찰청 문서감정실. 서울중앙지검 특별수사팀은 지난 23일 김씨의 모친이 제출한 한글 및 영문 계약서 원본 4건에 나타난 도장과 사인의 위조 여부를 가리기 위해 원본을 이곳으로 보냈다. 서울 서초동 대검 청사 본관 12층에 위치한 문서감정실에는 토요일인 24일에도 일부 직원들이 나와 문을 잠근 채 감정 작업을 진행했다. 독자들의 PICK!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 '80세' 노주현 뜻밖 근황…"14억에 월 400만원 실버타운" "우리 팀장이 딱 홍명보"...에이스 안 쓰는 심리 '소름 돋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