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한나라당 대선 후보의 BBK 사건 연루 의혹을 밝혀줄 이른바 '이면계약서'에 대한 진위 감정이 이뤄지고 있는 대검찰청 문서감정실. 서울중앙지검 특별수사팀은 지난 23일 김씨의 모친이 제출한 한글 및 영문 계약서 원본 4건에 나타난 도장과 사인의 위조 여부를 가리기 위해 원본을 이곳으로 보냈다. 서울 서초동 대검 청사 본관 12층에 위치한 문서감정실에는 토요일인 24일에도 일부 직원들이 나와 문을 잠근 채 감정 작업을 진행했다. 독자들의 PICK! 5년 전 사라진 걸그룹 리더 충격 폭로…"빚쟁이라며 인터넷방송 시켜" 친구 아내와 바람난 남편...월 300만원 받고 방 잡아준 친구 배우 정은우, 돌연 사망 비보…하루 전엔 SNS에 장국영 사진 구준엽, 서희원 '400억 유산' 두고 장모와 갈등? 처제 입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