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한나라당 대선 후보의 BBK 사건 연루 의혹을 밝혀줄 이른바 '이면계약서'에 대한 진위 감정이 이뤄지고 있는 대검찰청 문서감정실. 서울중앙지검 특별수사팀은 지난 23일 김씨의 모친이 제출한 한글 및 영문 계약서 원본 4건에 나타난 도장과 사인의 위조 여부를 가리기 위해 원본을 이곳으로 보냈다. 서울 서초동 대검 청사 본관 12층에 위치한 문서감정실에는 토요일인 24일에도 일부 직원들이 나와 문을 잠근 채 감정 작업을 진행했다. 독자들의 PICK! 홍서범·조갑경, '아들 불륜' 사과…"양육비·위자료 빨리 주도록 할 것" '4년만 복귀' 이휘재, 풀죽은 모습…"잘 지냈다면 거짓말" 이하이 "도끼, 하나뿐인 내 남자" 열애 인정…"두 사람 지금 미국에" 월 700만원 벌어도..."생활비 30만원, 한국인 남편 짠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