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업지배구조펀드(장하성 펀드)는 11일동원개발(3,015원 ▲25 +0.84%)의 최대주주가 의결권 제한을 회피하기 위해 의결권을 위장분산시켰다며 금융감독원에 5%룰 위반여부에 대한 조사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송선옥 기자
2007.12.11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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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업지배구조펀드(장하성 펀드)는 11일동원개발(3,015원 ▲25 +0.84%)의 최대주주가 의결권 제한을 회피하기 위해 의결권을 위장분산시켰다며 금융감독원에 5%룰 위반여부에 대한 조사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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