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만수 기획재정부(재정경제부+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는 27일 국회 재정경제위원회 국무위원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경부운하는 경제적 문제, 새로운 성장동력, 일자리 창출 등을 생각할 때 추진하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상배 기자
2008.02.27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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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만수 기획재정부(재정경제부+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는 27일 국회 재정경제위원회 국무위원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경부운하는 경제적 문제, 새로운 성장동력, 일자리 창출 등을 생각할 때 추진하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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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정치부장입니다. △2002년 서울대 경제학부 졸업 △2011년 미국 컬럼비아대 경영대학원(MBA) 졸업 △2002년 머니투데이 입사 △청와대, 국회, 검찰 및 법원, 기재부, 산자부, 공정위, 대기업, 거래소 및 증권사, IT 업계 등 출입 △2019∼2020년 뉴욕특파원 △2021∼2022년 경제부장 △2023년∼ 정치부장 △저서: '리더의 자격'(북투데이), '앞으로 5년, 결정적 미래'(비즈니스북스·공저)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