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용로 기업은행장이 지난 주 초 사표를 제출한 것으로 확인됐다.
기업은행(25,000원 ▲850 +3.52%)관계자는 15일 "윤 행장이 직원들과 영업점이 행장 사표 제출로 동요할 수 있어 이 사실이 알려지는 것을 걱정했다"며 "다른 금융 공기업과 달리 영업조직이기 때문에 고객들에게도 영향이 갈 수 있다는 우려가 있어 외부에 알리지 않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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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용로 기업은행장이 지난 주 초 사표를 제출한 것으로 확인됐다.
기업은행(25,000원 ▲850 +3.52%)관계자는 15일 "윤 행장이 직원들과 영업점이 행장 사표 제출로 동요할 수 있어 이 사실이 알려지는 것을 걱정했다"며 "다른 금융 공기업과 달리 영업조직이기 때문에 고객들에게도 영향이 갈 수 있다는 우려가 있어 외부에 알리지 않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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