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재경영]L&D센터 러닝포인트제 실시, 모든 임직원 연간 50포인트 이수해야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힘찬 날갯짓을 하고 있는아모레퍼시픽(142,600원 ▲5,400 +3.94%)은 인재경영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오는 2015년까지 세계 10대 화장품 회사로 도약하겠다는 목표를 세우고 있는 아모레퍼시픽은 인재가 경쟁력이라는 경영 철학 아래 직원들의 사기 진작은 물론, 자기 계발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우선 L&D(Learning&Development)센터를 운영, 연간학습 계획 수립을 통한 직원들의 맞춤 역량 개발을 지원하고 있다.
L&D센터는 아모레퍼시픽의 모든 학습관련 기능 및 정보를 통합적으로 제공해주는 시스템으로 임직원들의 역량 개발을 위한 다양한 학습 정보를 제공한다. 임직원들은 L&D센터를 통해 역량개발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수행하고 다양한 학습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다.
아모레퍼시픽은 일방적이고 수동적인 교육을 벗어나 수혜자의 입장에서 필요한 교육이 이뤄지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L&D센터를 통해 직무 관련 역량 및 일반 역량을 키울 수 있는 이러닝, 리딩스쿨, 집합교육 과정 등을 제공, 임직원들이 자신의 목적과 필요에 따라 수강신청을 하고 역량을 개발해나갈 수 있도록 했다.
각각의 실무와 관련된 과정뿐 아니라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교양, 문화 등 다방면의 역량개발도 가능하다.
특히 L&D센터를 통한 러닝포인트제 실시, 모든 임직원들이 연간 50포인트의 러닝포인트를 이수하도록 하고 있다.
아모레퍼시픽은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미래 경영자 육성을 위해 글로벌 MBA 지원도 벌이고 있다. 입사 5년~7년차 직원중 선별해서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성균관대, KAIST 등 국내 주요 5개 대학 글로벌 MBA과정 등록시 회사가 학비를 전액 지원해준다. 해외 대학 1학기 연수 시 수업료, 항공료, 체제비도 지원해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