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4위 항공사 콘티넨탈어에라인이 유나이티드에어라인과의 합병 거부 의사를 분명히 했다.
28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래리 켈너 콘티넨탈에어라인 최고경영자(CEO)는 27일 직원들에게 보낸 서신을 통해 경영진이 합병의 잠재적 보상보다 합병에 따른 위험성이 더 크다는 결론을 내렸다고 밝혔다.
켈너 CEO는 아울러 유나이티드에어라인이 아닌 다른 항공사와의 결합에 집중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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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4위 항공사 콘티넨탈어에라인이 유나이티드에어라인과의 합병 거부 의사를 분명히 했다.
28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래리 켈너 콘티넨탈에어라인 최고경영자(CEO)는 27일 직원들에게 보낸 서신을 통해 경영진이 합병의 잠재적 보상보다 합병에 따른 위험성이 더 크다는 결론을 내렸다고 밝혔다.
켈너 CEO는 아울러 유나이티드에어라인이 아닌 다른 항공사와의 결합에 집중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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