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추가협의 요청에 실망 알렉산더 버시바우 주한 미국 대사는 3일 정부가 미국산 쇠고기 수입과 관련, 추가협의를 요청한데 대해 "재협상할 필요성을 못 느낀다"고 밝혔다. 버시바우 대사는 이날 서울 도렴동 외교통상부 청사에서 유명환 외교통상부 장관과 만난 뒤 "4월에 이뤄진 한미간 쇠고기 협상은 과학적 근거에 기반해 잘 이뤄졌다"고 말했다. 버시바우 대사는 "(한국의 추가협의 요청에 대해) 실망했다는 것을 부인할 수 없다"고 말했다. 독자들의 PICK!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엄마가 뭔데?" 가출까지 '가석방' 김호중, 두 달 전 팬들에..."어떻게든 다시 일어설 것" '재혼' 이혜영, 15년 만에 의붓딸 첫 공개…"첫 만남에 틱틱거려" 판잣집 신혼→전남편에 생활비 지원…유명 여가수 가정사 고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