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추가협의 요청에 실망 알렉산더 버시바우 주한 미국 대사는 3일 정부가 미국산 쇠고기 수입과 관련, 추가협의를 요청한데 대해 "재협상할 필요성을 못 느낀다"고 밝혔다. 버시바우 대사는 이날 서울 도렴동 외교통상부 청사에서 유명환 외교통상부 장관과 만난 뒤 "4월에 이뤄진 한미간 쇠고기 협상은 과학적 근거에 기반해 잘 이뤄졌다"고 말했다. 버시바우 대사는 "(한국의 추가협의 요청에 대해) 실망했다는 것을 부인할 수 없다"고 말했다. 독자들의 PICK! "자습 때 둘이 사라져"...홍서범 아들 불륜, 학생들 잇단 제보 월 700만원 벌어도..."생활비 30만원, 한국인 남편 짠돌이" 8살 차이 장모·사위, 금단의 관계로...회복 불가 외도 사례 "며느리 불륜" 공방에...신혼집에 몰카 설치한 류중일 전 사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