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추가협의 요청에 실망 알렉산더 버시바우 주한 미국 대사는 3일 정부가 미국산 쇠고기 수입과 관련, 추가협의를 요청한데 대해 "재협상할 필요성을 못 느낀다"고 밝혔다. 버시바우 대사는 이날 서울 도렴동 외교통상부 청사에서 유명환 외교통상부 장관과 만난 뒤 "4월에 이뤄진 한미간 쇠고기 협상은 과학적 근거에 기반해 잘 이뤄졌다"고 말했다. 버시바우 대사는 "(한국의 추가협의 요청에 대해) 실망했다는 것을 부인할 수 없다"고 말했다. 독자들의 PICK! '절연' 모친은 사기 실형...장윤정, 부친 첫 공개 "제일 친해" "최진실 이모가 돈 노렸다니, 친구였다"...홍진경 해명 "심수봉, 일반인도 비꼬고 훈계" 녹화장 폭로글 "주먹 나갈 뻔"...이대호, 양상국 사투리에 '발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