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아라비아에 이어 쿠웨이트도 증산 대열에 합류했다.
블룸버그통신은 23일(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 국영 SPA통신을 인용, 쿠웨이트가 내년 중반 일 30만배럴 증산을 결정했다고 보도했다.
블룸버그통신은 또 쿠웨이트가 향후 5년간 유전개발에 550억달러를 투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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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아라비아에 이어 쿠웨이트도 증산 대열에 합류했다.
블룸버그통신은 23일(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 국영 SPA통신을 인용, 쿠웨이트가 내년 중반 일 30만배럴 증산을 결정했다고 보도했다.
블룸버그통신은 또 쿠웨이트가 향후 5년간 유전개발에 550억달러를 투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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