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부 "환율, 주식시장 결정요인 아니다"

속보 재정부 "환율, 주식시장 결정요인 아니다"

이상배 기자
2008.07.09 09:41

임종룡 기획재정부 경제정책국장, 9일 경제·금융상황점검회의 브리핑

환율에 대한 정부의 입장이 일부 투자자들에게, 시장여건이 나빠지는 방향으로 인식되고 있다는 것은 알고 있다. 다만 그런 요인이 주식시장 상황을 결정적으로 좌우하는 요인은 아니라고 본다.

물가안정, 민생안정을 위해 정부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는 것은 일관된 정책기조다. 환율 문제는 차후에 우리 방침이 그래도 유지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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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배 기자

머니투데이 정치부장입니다. △2002년 서울대 경제학부 졸업 △2011년 미국 컬럼비아대 경영대학원(MBA) 졸업 △2002년 머니투데이 입사 △청와대, 국회, 검찰 및 법원, 기재부, 산자부, 공정위, 대기업, 거래소 및 증권사, IT 업계 등 출입 △2019∼2020년 뉴욕특파원 △2021∼2022년 경제부장 △2023년∼ 정치부장 △저서: '리더의 자격'(북투데이), '앞으로 5년, 결정적 미래'(비즈니스북스·공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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