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여자하키 대표팀 후원을 진행하고 있는 빕스가 6일 오전 서울시청 앞 잔디광장에서 '여자하키 대표팀 승리 기원 전국 투어 발대식' 행사를 열었다. '여자하키 대표팀 승리 기원 전국 투어 발대식'에는 세계여자하키 역사상 최고의 골게터 임계숙 전 국가대표선수와 여자하키 서 포터즈들이 모여 선수들의 2008 베이징 올림픽 선전을 기원했다. 빕스는 8월 6일 서울을 시작으로 전국 1,695km를 순회하는 파이팅 버스를 운행하고 전국 곳곳의 응원메시지를 담을 예정이다. 독자들의 PICK! 조영남 망언에…이경실, 녹화장서 "입 닥쳐라" 화사는 멀미, 서인영은 스트레스...고영욱 또 저격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박정희 자작극?…홍혜걸, '암살자들' 저격 "억지 음모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