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병원은 오는 20일 오후 2시 4층 동교홀에서 '치매'를 주제로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기백석 정신과 교수가 연자로 나서는 가운데 치매의 조기발견과 치료법에 대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기 교수는 "뇌세포는 한번 손상되면 재생이 불가능한 만큼 예방과 조기발견이 중요하다"며 "평소 자신의 기억력이나 인지능력에 어떤 변화가 있는지 점검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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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병원은 오는 20일 오후 2시 4층 동교홀에서 '치매'를 주제로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기백석 정신과 교수가 연자로 나서는 가운데 치매의 조기발견과 치료법에 대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기 교수는 "뇌세포는 한번 손상되면 재생이 불가능한 만큼 예방과 조기발견이 중요하다"며 "평소 자신의 기억력이나 인지능력에 어떤 변화가 있는지 점검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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