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경영ㆍ자산관리 노하우 다 풀어놓아요

병원경영ㆍ자산관리 노하우 다 풀어놓아요

김성욱 기자
2008.10.16 11:13

[머니위크]메디파크, 의사들을 위한 자산관리 세미나

의사만을 위한 자산관리 세미나인 ‘자산관리에 강한 의사되기 Project’가 오는 23일 강남역 삼성 서초타워 대강의장에서 개최된다.

의사포털 메디파크가 주최하고 와이즈에셋이 주관하는 이번 세미나는 시간과 정보가 부족한 의사들을 위해 짧은 시간이지만 핵심을 짚어 주고, 전문가로부터 실제 자산관리 사례와 포트폴리오에 대한 노하우를 듣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메디파크는 이번 세미나에서 ▲변화하는 의료시장에서 살아남는 병원 경영 관리방법 ▲금융시장 불안에 따른 펀드/주식 실전 대응 전략 ▲의사들의 실제 투자 사례 분석을 통한 자산 증식법 등 의사들이 궁금해 할 만한 내용을 심도 있게 다룬다.

강사는 심현목 PB(와이즈에셋 대표), 정훈 CFP(케이리치 이사, 한신회계법인 병원경영 강사), 김학주 이사(삼성증권 리서치센터장)로 현 자산관리 분야에서 최고의 인정을 받고 있는 강사진이라 할만하다.

이번 세미나는 지난 2월 설문조사에 따른 회원들의 요구로 준비됐다. 참석자들은 이번 세미나들 통해 현재 불안한 금융시장을 정확히 바라볼 수 있는 정보와 각자의 자산관리 실태에 대한 속 시원한 답변을 기대해 볼 수 있을 것이다.

참석 의사를 밝힌 황모 원장은 “전문직의 특성상 독단적이고 경제에 둔할 수밖에 없다”며 “관련 직종도 치열해지고 양극화가 더욱 심해지는 상황에서 더 이상 미래가 보장된다고 볼 수 없는 만큼 힘들게 마련한 자산을 제대로 관리를 해 나가야 한다는 걸 실감한다” 고 말했다.

대학병원 내과전문의인 김모 과장은 “과거에야 의사 면허가 평생을 보장했지만, 요즘은 일반 기업체 중견사원이 갖는 위기감과 똑같다”며 “나름 지식을 획득하고, 전문가와 상의할 수 있는 자리인 만큼 좋은 기회가 될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번에 강사로 나서는 심현목 와이즈에셋 대표는 “기본적으로 부동산 및 금융시장을 바라보는 시각이 중요하고 본인의 꿈을 실현키 위한 시간과 자신만의 포트폴리오를 잘 짜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때 객관적인 정보를 제공하고, 본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효율적인 관리를 도와줄 조력자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심 대표는 “의사들은 자산형성과 증식에 대한 욕구가 많아 다양한 시도를 해 보지만 이에 대한 정확한 방법을 모르는데다 전문가와 협의할 시간상 이유가 없어 실패확률이 높다” 며 “이번 세미나는 짧은 시간이지만 핵심을 전해주고,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참여 방법은 인터넷(www.medipark.net)과 팩스(02-511-5955 )를 통해 가능하며, 부부가 함께 참석할 경우 등록비할인 혜택도 있다. 또한 소정의 상품 및 추첨을 통해 <머니위크> 3개월 정기구독권을 제공한다.

자세한 사항은 인터넷 또는 전화(02-511-5007)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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