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아시아 증시는 미국의 새 정부 출범에 따른 경기 부양 기대감으로 일제히 상승했다.
이날 국제유가가 10% 급등하자 관련주가 강세를 이끌고 있다.
오전 10시14분 현재 코스피지수가 3.89% 오른 1198.18을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일본 닛케이225지수는 2.42% 급등한 9335.62에 거래되고 있다. 닛케이지수는 지난달 15일 이후 최고치다.
토픽스지수는 4.06% 급등하며 947.69를 기록해 지난달 21일 이후 최고치까지 상승했다.
대만 증시도 소폭 상승세를 보이며 가권지수가 0.53% 올랐다.
이 밖에 호주 증시가 1.94% 상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