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만수 "내년에도 경상수지 흑자 예상"

속보 강만수 "내년에도 경상수지 흑자 예상"

이상배 기자
2008.11.28 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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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만수 기획재정부 장관, 28일 정부과천청사 위기관리대책회의

지난달 경상수지가 흑자를 냈다.

이번달에도 10억달러 이상, 11월에도 그 이상 날 것 같다.

외국과의 통화스와프, 차입도 중요하지만 경상수지 흑자 아니면 대외신인도 개선 불가능하다.

내년 경상수지 흑자 이어갈 것으로 예상한다. 여행수지가 흑자로 돌아선 것이 위기관리 하는데 도움될 것이다.

환율이 불안한 것은 자본수지 적자 때문이다. 주식시장에서 자본이 계속 빠져나가기 때문이다. 그러나 경상수지가 흑자로 돌아선 것은 위기관리를 할 수 있는 기초를 닦은 것이다.

앞으로도 전례없는 위기가 상당기간 지속될 것이기 때문에 각 부처에서도 전례없는 대책으로 대응하겠다.

나라에서는 위기 이후 기획에 대한 준비도 동시에 해야 한다. 청년실업을 중심으로 한 직업훈련이 더 중요하다. 미래산업 청년리더 10만명 양성계획 이미 예산에 반영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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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배 기자

머니투데이 정치부장입니다. △2002년 서울대 경제학부 졸업 △2011년 미국 컬럼비아대 경영대학원(MBA) 졸업 △2002년 머니투데이 입사 △청와대, 국회, 검찰 및 법원, 기재부, 산자부, 공정위, 대기업, 거래소 및 증권사, IT 업계 등 출입 △2019∼2020년 뉴욕특파원 △2021∼2022년 경제부장 △2023년∼ 정치부장 △저서: '리더의 자격'(북투데이), '앞으로 5년, 결정적 미래'(비즈니스북스·공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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