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10월말까지 주택공급 물량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3% 감소한 22만여 가구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해양부에 따르면 지난 10월까지 전국의 주택공급 물량은 총 21만7천여가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3.2% 감소했습니다.
이 기간동안 아파트 공급실적은 12만3천여 가구로 지난해보다 61.2%나 감소했습니다.
부문별로는 공공이 4만여 가구에 그쳤고 민간부문도 17만7천여 가구를 공급해 올해 목표량 50만 가구에 크게 못미치는 것은 물론 98년 최저공급량인 30만 가구도 채우지 못할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