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병철교육, 영어실력 안늘면 수강료 '환불'

민병철교육, 영어실력 안늘면 수강료 '환불'

원종태 기자
2009.01.21 15:08

민병철교육그룹은 수강생의 실력 향상이 없다면 수강료를 돌려주는 등 다양한 고객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성인 전화영어 전문 '유폰'은 1월 가입한 신규 회원이 3개월간 100% 출석하고 온라인 학습도 모두 이행했지만 실력 향상이 없을 경우 수강료를 전액 환불해준다. 지난해 수강생의 환급 비율은 30% 정도였다.

유폰은 이와함께 홈페이지(www.shallwetalk.co.kr)에 영어 말하기 정복 기원 메시지와 학습의지 등을 남기면 추첨을 통해 아이리버 전자사전과 전화영어 무료수강권 등을 준다.

어린이 전화영어 전문 '유투터'는 수강료를 정상가 대비 13∼15% 깎아준다. 주3회 일반 전화영어 수업과 동영상 강좌를 함께 묶은 초급 집중회화는 5만9000원에 , 토론영어는 6만90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민병철어학원 강남본원은 BCM 점보토익 프로그램 1월 수강자에 한해 '점수보장제' 이벤트를 연다. BCM 점보토익 프로그램에 90% 이상 출석하고, 수업 전후 스터디에 80% 이상 참여했는데도 토익 점수가 100∼200점 정도 오르지 않으면 수강료를 전액 돌려준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