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C투자증권(사장 제갈걸)은 오는 3일부터 현대카드 M포인트로 주식매매 수수료와 수익증권 선취 수수료 일부를 결제할 수 있는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2일 밝혔다. 주식매매 수수료는 온라인을 통해 최대 30%까지 M포인트로 결제가 가능하다. 수익증권 선취 수수료는 10%까지 결제할 수 있다. 서비스 신청은 지점을 방문하거나 온라인을 이용하면 된다. 한편 HMC투자증권은 수수료 결제서비스 시행을 기념해 3일부터 다음달 말까지 주식매매 수수료와 수익증권 선취 수수료를 M포인트로 각각 100%, 30% 결제할 수 있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독자들의 PICK! 5년 전 사라진 걸그룹 리더 충격 폭로…"빚쟁이라며 인터넷방송 시켜" '40억 건물주' 이해인 "대출만 32억…이자 계산하다 못 자" 토로 친구 아내와 바람난 남편...월 300만원 받고 방 잡아준 친구 배우 정은우, 돌연 사망 비보…하루 전엔 SNS에 장국영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