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C투자증권(사장 제갈걸)은 오는 3일부터 현대카드 M포인트로 주식매매 수수료와 수익증권 선취 수수료 일부를 결제할 수 있는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2일 밝혔다. 주식매매 수수료는 온라인을 통해 최대 30%까지 M포인트로 결제가 가능하다. 수익증권 선취 수수료는 10%까지 결제할 수 있다. 서비스 신청은 지점을 방문하거나 온라인을 이용하면 된다. 한편 HMC투자증권은 수수료 결제서비스 시행을 기념해 3일부터 다음달 말까지 주식매매 수수료와 수익증권 선취 수수료를 M포인트로 각각 100%, 30% 결제할 수 있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독자들의 PICK! "친일 생각도 못했다"…하영 父 해명에 비난 쏟아진 이유 차인표 '금수저 소문' 반전 고백…"13살에 부모님 이혼" 4살 딸 머리채 잡고 때리는데 방관한 엄마…"아빠, 벌레 먹이기도" 남편 이름만 빌려 건물 등기했는데…이혼 소송 내자 "건물 내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