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C투자증권(사장 제갈걸)은 오는 3일부터 현대카드 M포인트로 주식매매 수수료와 수익증권 선취 수수료 일부를 결제할 수 있는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2일 밝혔다. 주식매매 수수료는 온라인을 통해 최대 30%까지 M포인트로 결제가 가능하다. 수익증권 선취 수수료는 10%까지 결제할 수 있다. 서비스 신청은 지점을 방문하거나 온라인을 이용하면 된다. 한편 HMC투자증권은 수수료 결제서비스 시행을 기념해 3일부터 다음달 말까지 주식매매 수수료와 수익증권 선취 수수료를 M포인트로 각각 100%, 30% 결제할 수 있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독자들의 PICK!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고영욱, "욕심 끝이 없다" 유재석 저격하더니 또... 로이킴 논란 뭐길래...'10년 절친' 안소희에 불똥 생방송 중 식은땀 '급똥설' 김주하 "급똥 아닌 급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