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미쓰비시 자동차가 올해 3년만에 첫 적자를 기록할 전망이라고 블룸버그통신이 4일 보도했다.
4월 결산법인인 미쓰비시자동차는 오는 3월로 끝나는 회계연도에 총 600억엔(6억7000만달러)의 순손실을 기록할 전망이라고 밝혔다.
기존에는 200억엔 이익을 거둘 것으로 추정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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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미쓰비시 자동차가 올해 3년만에 첫 적자를 기록할 전망이라고 블룸버그통신이 4일 보도했다.
4월 결산법인인 미쓰비시자동차는 오는 3월로 끝나는 회계연도에 총 600억엔(6억7000만달러)의 순손실을 기록할 전망이라고 밝혔다.
기존에는 200억엔 이익을 거둘 것으로 추정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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