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증현 기획재정부장관 후보자는 6일 "올해 마이너스 성장에서 벗어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윤 후보자는 이날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이같이 말했다. 독자들의 PICK! "성소수자 지인과 불륜"…최동석, 박지윤 상간소송 각하에 항소 여제자 14번 간음, 숨지자 "내가 당해"…65세 파면 교수 죗값은 故정은우 "형동생 했던 것들에 뒤통수"...지인에 남긴 문자 '이혼' 홍진경, 실수로 전남편 언급하다 동공지진 "아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