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銀, 래리 클레인 신임 은행장 취임

외환銀, 래리 클레인 신임 은행장 취임

유일한 기자
2009.04.01 10:51

외환은행은 1일 오전 9시 을지로 외환은행 본점 대강당에서 래리 클레인 신임 은행장 취임식을 가졌다고 밝혔습니다.

클레인 행장은 취임사에서 건실한 자본력, BIS 비율 유지, 효과적인 무수익 여신 관리 등에 집중하겠다며 나아가 추가적인 무수익 여신을 발생시키지 않도록 하며, 풍부한 유동성을 유지하고, 철저한 고객관리를 통해 은행의 자본을 현명하게 사용하고 고객과 은행의 이익을 극대화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래리 클레인 은행장은 지난 3월 31일 주주총회 및 이사회를 거쳐 제23대 외환은행장으로 선임되었고, 리처드 웨커 전 행장은 이사회 의장직을 계속 유지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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