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액서민금융재단 올해 440억원 지원

소액서민금융재단 올해 440억원 지원

방명호 기자
2009.04.02 14:31

소액서민금융재단(휴면예금관리재단, 이사장 김승유)이 오늘 은행회관 2층에서 '09년도 저소득층을 위한 복지사업자 선정과 지원금 교부'행사를 열었습니다.

소액서민금융재단은 금융기관이 출연하는 휴면예금으로 저소득층의 창업과 지원을 위한 신용대출, 금융채무불이행자의 신용회복지원을 위한 신용대출, 일자리 창출을 주도하는 사회적기업 지원 등의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김승유 이사장은 올해 지원되는 총규모는 작년과 비교해 60% 늘어난 440억원으로 현재의 경제상황을 감안해 이중 300억원을 상반기에 집행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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