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대회 최고 득점자는 11월 독일 국제 대회에 한국 대표로 참가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서비스 센터 직원들의 기술력 증진을 위해 경기 화성 트레이닝 센터에서 ‘한국 테크마스터 2009 '를 열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테크마스터 2009는 공인 서비스 어드바이저 과정, 진단 전문가 과정, 유지 보수 전문가 과정 등 총 7개 부문으로 나누어 진행됐으며 각 부문별 예선 통과자 28명이 화성 트레이닝 센터에서 메르세데스-벤츠의 엄격한 기준에 의한 평가를 받았다.
각 부문별 최고 득점자는 오는 11월 독일에서 개최되는 ‘글로벌 테크마스터'에 한국 대표로 참가해 전 세계 전문가들과 실력을 겨루게 된다.
하랄트 베렌트 메르세데스-벤츠 대표는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항상 고객에게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실시해오고 있다”면서 “한국 대표들이 독일에서 열릴 글로벌 테크마스터 2009에서도 좋은 성적으로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의 위상을 높여주길 바란다” 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