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7일부터 통화선물 거래단위가 1/5로 인하되고 상장결제월수도 2개 더 늘어납니다.
한국거래소는 오늘, 최근 높아지고 있는 환율 변동성을 고려해 환헤지 수요자들이 안정적으로 거래할수 있게 하기 위해 이같은 조치를 취한다고 밝혔습니다.
달러선물과 유로선물 그리고 엔선물은 1/5로 인하되고 6개의 결제월 종목은 8개로 늘어나며,통화선물 스프레드 종목도 5개에서 7개로 증가합니다.
이로 인해 앞으로 소규모 기업들도 보다 정밀한 헤지가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