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한국주식, 지금 분명 사야할 때다

[신간]한국주식, 지금 분명 사야할 때다

유윤정 기자
2009.05.19 16:59

심재엽 메리츠증권 팀장

“경기가 터닝포인트를 지나고 있는 지금이 투자 적기다.”

메리츠증권심재엽 투자전략팀장이 펴낸 '한국주식시장, 지금은 분명 사야할 때다'라는 신간이 주장하는 바다. 이 책은 이머징마켓의 성장으로 한국 주식시장의 전망이 밝고, 경기가 터닝포인트를 지나는 지금이 바로 주식을 사야 할 때라는 전망을 내놓고 있다.

그는 12년 동안 애널리스트로 활동하면서 지난해 투자전략·시황·기술적 분석 부문 베스트 애널리스트로 상위권에 추천된 바 있는 베테랑 투자 전문가다.

여의도 증권가에는 '베어마켓 랠리가 끝났다' '베어마켓 랠리다'라는 논쟁이 한창이다, 하지만 그는 자신있게 ‘불마켓’을 외친다. 강세장으로 추세전환이므로 지금 주식을 사지 않으면 후회할지 모른다는 것이다.

저자는 한국에 대한 투자 비중이 나날이 높아지고 있고, 외국인투자자가 한국 시장으로 다시 돌아오고 있는 만큼 한국 주식시장에는 곧 봄날이 올 수밖에 없다고 강조한다.

국내를 떠나 전 세계 경제가 전환점을 맞이할 것이며, 그 신호의 발생과 강도를 잘 포착하고 준비하는 자세가 어느 때보다 필요하다고 단언한다. 특히 글로벌 경제에 영향을 미치는 금융 시스템과 핵심 산업, 화폐 유통, 지리적 중심, 전쟁, 에너지원, 라이프사이클 등 총 7개의 중요 경제 변수들을 분석하고 그 변화의 방향을 예측하고 있다.

이 책의 출판사는 원앤원북스, 가격은 1만3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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