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 태국 신용등급 하향 경고

S&P, 태국 신용등급 하향 경고

전혜영 기자
2009.06.22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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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신용평가사 스탠다드 앤 푸어스(S&P)가 태국의 신용 등급을 기존 BBB+에서 하향조정할 가능성이 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22일 보도했다.

S&P는 이날 보고서를 통해 "최근 발생한 사건들이 태국의 중기 경제 성장 전망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다"며 "경제 활동 약화가 지속된다면 신용등급을 낮출 수 있다"고 밝혔다.

앞서 S&P는 태국의 신용등급 전망을 '안정적'에서 '부정적'으로 낮춘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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