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6월 비농업부문고용자수가 46만7000명 감소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2일 보도했다. 이는 전문가 예상치인 36만5000명 보다 크게 늘어난 수준이다. 독자들의 PICK! "24살 연하 직원과 바람난 남편...언니집까지 경매로 날렸어요" '15살 임신' 싱글맘 "아이 낳자 돌변한 남친...양육비도 안 줘" "다시 교도소에 들어가야지"...'264억 계좌' 남편의 두얼굴 쿠팡 알바 목격담 들리더니…링거 투혼 근황 공개한 배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