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지난달 민간 고용 감소 규모가 예상을 웃돌았다.
고용조사업체 ADP임플로이어서비스는 9월 민간 부문 감원 규모가 25만4000명으로 집계됐다고 30일 밝혔다.
이는 블룸버그통신 전문가들이 예상한 감원 규모 20만명을 상회하는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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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지난달 민간 고용 감소 규모가 예상을 웃돌았다.
고용조사업체 ADP임플로이어서비스는 9월 민간 부문 감원 규모가 25만4000명으로 집계됐다고 30일 밝혔다.
이는 블룸버그통신 전문가들이 예상한 감원 규모 20만명을 상회하는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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