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최대 케이블네트워크 업체인 컴캐스트가 제너럴일렉트릭(GE)과 NBC유니버셜의 지분 인수를 논의하고 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1일 보도했다.
컴캐스트는 NBC유니버셜의 지분 50% 인수를 논의하고 있으며, 협상은 비벤디가 지분 20%를 매각할지 여부에 달려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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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최대 케이블네트워크 업체인 컴캐스트가 제너럴일렉트릭(GE)과 NBC유니버셜의 지분 인수를 논의하고 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1일 보도했다.
컴캐스트는 NBC유니버셜의 지분 50% 인수를 논의하고 있으며, 협상은 비벤디가 지분 20%를 매각할지 여부에 달려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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