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슈, 3Q 매출 124억 스위스프랑…예상 상회

로슈, 3Q 매출 124억 스위스프랑…예상 상회

김성휘 기자
2009.10.15 14:52

스위스의 세계적 제약사 로슈 홀딩이 지난 3분기에 124억 스위스프랑의 매출액을 기록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15일 보도했다.

이는 블룸버그 전문가들이 예상한 121억 스위스프랑을 상회하는 실적이다.

또 1~9월 누적 매출액은 9% 증가한 364억 스위스프랑을 기록했다. 회사 측은 항암제 아바스틴과 신종플루 치료제인 타미플루 등 주력 상품의 판매가 증가했다고 밝혔다.

로슈는 2009~2010년에 주당순이익(EPS) 성장률이 두 자릿수를 기록할 것이란 목표를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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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휘 국제부장

머니투데이 미래산업부(유니콘팩토리) 김성휘입니다. 국회/정당/청와대를 담당했고(정치부) 소비재기업(산업부), 미국 등 주요증시/지정학/국제질서 이슈를(국제부) 다뤘습니다. EU와 EC(유럽연합 집행위), 미국 워싱턴DC 싱크탱크 등을 경험했습니다. 벤처스타트업씬 전반, 엔젤투자, 기후테크 등 신기술 분야를 취재합니다. 모든 창업가, 기업가 여러분의 도전과 열정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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