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회 대한민국 경제올림피아드 11일 접수 마감

제5회 대한민국 경제올림피아드 11일 접수 마감

머니투데이
2009.12.10 09:31

'제5회 대한민국 경제올림피아드' 접수마감이 11일로 다가왔습니다. 머니투데이가 주최하고 금융위원회가 후원하는 이 대회는 '금융경시대회'와 '경제신춘문예' 두 부문에서 진행됩니다.

"문제는 경제야, 바보야!"(It's the economy, stupid!) 빌 클린턴 대통령의 경제구호로 유명한 이 구절은 경제가 우리 사회에서 얼마나 큰 비중을 차지하는지 한마디로 보여줍니다. 겉으로는 어려워 보이는 경제지만 경제는 우리 삶과 밀착돼 있습니다. 은행에서 돈을 빌리고 재테크를 하는 건 물론 편의점에서 물건을 사는 것도 모두 경제입니다.

경제올림피아드는 전문적인 경제지식보다는 여러분이 느낀 생생한 경제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작품을 응모하실 분은 이름과 주소, 전화번호를 함께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제5회 대한민국 경제올림피아드 일정

-접수마감= 2009년 12월11일

-접수방법=e메일 접수([email protected])

-수상작 발표= 12월 하순(머니투데이 신년호에 작품 게재)

-시상분야=△대상(금융위원장상·상금 700만원) △우수상(상금 200만원) △가작(상금 100만원)

 ※대학생·일반인 수상자의 경우 머니투데이 공채지원시 우대

◇공모분야

▷부문1:금융경시대회(신상품 아이디어 공모)

-공모대상=공고일 현재까지 시판되지 않은 금융상품 및 상품 아이디어

-응모자격=일반인(금융기관 종사자 포함), 대학생 등 구분 없음

-제출양식=공모작 요지와 구체적인 내용을 워드 또는 파워포인트 파일로 작성해 e메일로 첨부

▷부문2:경제신춘문예

-공모부문=시 소설 수필(수기) 등 형식과 분량에 제한 없음. 시는 최소 3편 이상 제출

-주제 및 소재=포괄적인 의미의 '경제'와 관련된 내용

-응모자격=제한 없음, 타 신춘문예 중복 응모시 수상 자격 상실.

◇문의=금융부 (02)724-7706 또는 e메일([email protected])

주최: 머니투데이 후원:금융위원회, 전국은행연합회, 한국금융투자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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