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200지수선물시장이 22일 해외 훈풍에 영향을 받아 0.5% 상승했다.
나스닥이 1.17% 오르고 영국 프랑스 등이 2% 내외 상승하는 등 간만에 해외 훈풍이 분 영향을 받았다.
이날 시카고상업거래소(CME) 연계 글로벌 코스피200지수선물은 전날 종가보다 1.15포인트(0.53%) 오른 216.35로 거래를 마쳤다.
거래량은 710계약으로 전날보다 늘어났고, 거래대금도 766억원으로 전날과 비슷했다.
베이시스는 +0.15로 콘탱고를 보였다. 미결제약정은 34계약 늘어났다.
투자자별로는 개인이 거의 독식했다. 개인은 709계약씩을 매수, 매도했다. 기관은 달랑 1계약을 매수, 매도했다.